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홍지희,나동환
“우리 동아리 가입하세요!”
제 844 호    발행일 : 2012.03.17 
신학기 맞이 가두모집 열려
홍보 장소 변경으로 학생들 시선 사로잡아

동아리들의 새내기 회원 모집을 위한 가두모집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사회과학대학 앞에서부터 신학생회관까지 사이 길목에서 열렸다. 이번 가두모집에는 총 58개의 동아리 중 50여개의 동아리가 참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서 크게 두 가지가 달라졌다. 첫 번째로 가두모집기간이 3일에서 5일로 늘어난 점과 두 번째로 유동인구가 많지 않아 홍보에 어려움을 겪었던 도서관 뒤쪽에서 학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중앙 도서관 앞에서 제1학생회관으로 가는 길목으로 바뀌었다는 점이다. 이로 인해 실제로 동아리 가두모집에 관심을 갖고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우리 학교의 김준영 총동아리회장은 “지난해의 비해 신입생의 관심과 참여도가 눈에 띄게 향상된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총동아리연합회 에서는 많은 동아리에게 더욱 더 지원을 해줄 수 있도록 노력중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대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다른 단대 학생들과의 취미나 특기를 교류하는 동아리 활동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된다”며 학생들의 참여를 부탁했다.
우리 학교 합창동아리 홀리보이스 회장 이호원(환경공학과·09)학생은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 수가 증가했다. 아무래도 여러 가지 개선된 점과 동아리원들의 홍보활동이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며 “함께 공감대를 형성해나가며 대학생활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동아리활동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신입생인 박인환(도시공학과·12)학생은 “예전부터 대학 생활 중 하고 싶은 일 중에 하나가 동아리 활동이었다. 지금 우리 학교의 다양한 동아리에 어떤 동아리에 가입을 할지 행복한 고민 중”이라며 “학교생활을 하면서 많은 선배들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동아리 활동이 벌써부터 기대된다”고 전했다.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