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박지수
과도한 현수막 게재, 관리는 어떻게 ?
제 845 호    발행일 : 2012.03.31 


 
우리 학교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면 곳곳에 많은 현수막들을 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총여학생회 선거와 새 학기 공지사항, 기업취업설명회로 인해 이를 알리기 위한 현수막들이 급증했다.
하지만 설치대 이외에도 현수막이 교내 곳곳에 무분별하게 걸려있어 미관을 해치고 학생들의 불편함까지 초래하고 있다.
규정상 현수막을 걸어둔 게시자가 제거하는 것이 맞지만 실제로는 이뤄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 학교 본부의 총무과와 학생과에서 현수막 관리를 전담하고 있다.
학생과 팀장 이종희 씨는 “게재원칙일 수는 7일이지만 축제나 중요한 공지사항이 담긴 현수막은 융통성을 발휘해 처리하고 있으며, 대안으로 현수막 설치대를 늘리는 것도 생각하고 있지만 마땅한 장소가 없다”는 의견을 밝혔다.

류도연 기자 tjdwls9933@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