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우리 학교가 정부로부터 선정된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이하 LINC 사업)이 충청권 산업체와 우리 학교의 공생발전을 목표로 출범한 이후 활발한 산학협력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LINC 사업은 지역 산업과 대학이 협력해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통한 다양한 선도모델을 창출함으로써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4월 우리 신문이 LINC 사업으로 선정된 것을 보도한 이후 5월 장건익 LINC 사업단장을 중심으로 LINC 사업단이 출범했다. 5월에 출범한 LINC 사업은 크게 ‘제도개선’, ‘인력양성’, ‘산학연계’ 세 가지로 나눠 사업을 진행되고 있다. ‘제도개선’은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제 개편과 산학협력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것이다. LINC 사업단은 이를 위해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를 발굴해 현재 총 11억 8천만 원 규모로 20개 과제를 선정하고 실무중심의 인재양성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인력양성’ 분야에서는 산학협력친화형 교육과 특성화분야를 인력 양성해 취업 및 창업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 학교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을 돕기 위한 15개의 창업 동아리도 발굴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캠프 개최와 기업인 초청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이 진행된다. ‘산학연계’ 분야에서는 ‘충북대학교 가족회사 제도’를 운영하고, 산학연계체계 구축과 산학협력협의체를 구성해 나간다. 이로서 우리 학교 LINC 사업단이 출범한 이래 인력양성과 혁신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충청지역 산학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 LINC 사업단은 공과대학, 농업생명환경대학, 전자정보대학과 디지털정보융합학과만 참여하고 있지만 2016년도에는 의학 계열을 제외한 우리 학교 전체 단과대학으로 참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취업 확대를 위해 우수학생들과 기업이 만나 우수인재 희망 취업 박람회를 개최할 것으로 예정했다. 이러한 계획을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는 취업률 제고와 다양한 창업자를 배출하고, 지역 산업체에는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 학교 LINC 사업단 장건익 단장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우리 학교가 지방거점국립대학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진정한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주변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INC 사업은 지역 산업과 대학이 협력해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을 통한 다양한 선도모델을 창출함으로써 지역대학과 지역산업의 공생발전하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4월 우리 신문이 LINC 사업으로 선정된 것을 보도한 이후 5월 장건익 LINC 사업단장을 중심으로 LINC 사업단이 출범했다. 5월에 출범한 LINC 사업은 크게 ‘제도개선’, ‘인력양성’, ‘산학연계’ 세 가지로 나눠 사업을 진행되고 있다. ‘제도개선’은 산학협력 친화형 대학체제 개편과 산학협력 인프라 확충을 위한 것이다. LINC 사업단은 이를 위해 산학공동기술개발 과제를 발굴해 현재 총 11억 8천만 원 규모로 20개 과제를 선정하고 실무중심의 인재양성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 ‘인력양성’ 분야에서는 산학협력친화형 교육과 특성화분야를 인력 양성해 취업 및 창업 교육에 도움이 되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우리 학교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을 돕기 위한 15개의 창업 동아리도 발굴 지원하고 있으며, 취업캠프 개최와 기업인 초청 등 다양한 사업 활동이 진행된다. ‘산학연계’ 분야에서는 ‘충북대학교 가족회사 제도’를 운영하고, 산학연계체계 구축과 산학협력협의체를 구성해 나간다. 이로서 우리 학교 LINC 사업단이 출범한 이래 인력양성과 혁신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충청지역 산학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현재 LINC 사업단은 공과대학, 농업생명환경대학, 전자정보대학과 디지털정보융합학과만 참여하고 있지만 2016년도에는 의학 계열을 제외한 우리 학교 전체 단과대학으로 참여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취업 확대를 위해 우수학생들과 기업이 만나 우수인재 희망 취업 박람회를 개최할 것으로 예정했다. 이러한 계획을 통해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는 취업률 제고와 다양한 창업자를 배출하고, 지역 산업체에는 전문기술인력을 양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우리 학교 LINC 사업단 장건익 단장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우리 학교가 지방거점국립대학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고, 진정한 산학협력선도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주변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며 “산학협력을 통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기업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령 기자 dhsn0423@cbnu.ac.kr








박재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