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홍지희
훼손된 중앙도서관 계단, 보수공사 통해 새 단장
제 855 호    발행일 : 2012.11.17 
도서관 석재계단 보수공사
학생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실시


aa
지난달 29일부터 중앙도서관 앞·뒤 출입문에는 ‘안전제일’이라는 글씨가 쓰인 노란색 가로막이 세워졌다. 가로막이 세워진 이유는 도서관 석재계단의 보수공사 때문이다.  
이번 보수공사는 도서관 측의 요청으로 실시하게 됐다. 도서관에서 보수 요청을 한 원인은 바로 ‘석재계단의 훼손 및 밀림현상’ 때문이다. 이런 현상으로 인해 도서관 출입 시 학생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이런 부분에 대한 학생들의 불편함 해소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계단보수공사를 실시하게 됐다.
작년 5월, 중앙도서관 측으로부터 시설과에서 보수공사에 대한 공문을 받아 현장조사를 했다. 현장조사보고까지 했지만 예산 사정으로 인해 공사가 미뤄지게 됐다. 이후 올해 9월, 중앙도서관 측으로부터 다시 계단보수에 대한 요청이 들어와 공사에 들어가게 됐다. 현재 계단이 밀린 곳을 뜯었다가 다시 설치를 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공사는 오는 26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공사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실시하는 공사이지만 일부 도서관 출입문을 막고 공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토로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장지영(공업화학과·12) 학생은 “도서관 사물함에 책을 놓고 다니기 때문에 도서관에 매일 들리고 있다. 하지만 일부 출입문을 막고 공사를 진행해 사물함을 들렸다가 강의실을 갈 때 돌아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
시설과 오미현 팀장은 “시설과는 학교 내에서의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보수공사 등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공사 역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실시하게 됐다”며 “한 달여 가까이 하는 공사가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홍지희 기자
hjh38124@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