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민경
‘언론고시반’ 신설로 새단장하는 우리 학교 고시원
제 856 호    발행일 : 2012.12.01 

내년 1월과 2월 사이 우리 학교 고시원에 '언론고시반'이 신설된다. 1986년에 개원해 평생교육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 학교 고시원에서는 현재 사법시험반, 공무원반(5급·7급), 공인회계사반, 변리사반 등이 개설돼있다. 또 기숙사 형식으로 운영됐던 이전과 달리 내년부터는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통학 형식으로 운영되며 추후 ‘충북대인재등용원’으로 개명될 예정이다.
'언론고시반'은 기자, 아나운서, PD 등 언론계열의 취업을 준비하는 우리 학교 학생들을 위한 것으로 3학년 이상의 재·휴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비롯한 재학(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관련 경력 증명서(학내 신문방송사 및 대외 기자단 활동 등) 등이 지원서류가 필요하다. 이후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을 통해 10여 명의 학생들이 선발될 예정이다. '언론고시반'의 원생이 되면 ▲언론고시반 전용열람실 내 개인별 학습공간(고정석) 제공 ▲신문 및 정기간행물 지원 ▲인터넷 강의 지원 ▲방송사 VOD 서비스 ▲고시원 내 멀티미디어실 및 스터디룸 이용 ▲현직 언론인의 특강 ▲작문 및 논술 첨삭 등 다양한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고시원 원감을 맡고 있는 법학과 류화신 교수는 “다른 대학에 비해 언론고시반이 늦게 만들어진 점은 아쉽지만 그만큼 최선을 다해 운영할 것”이라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촉구했다.

김민경 기자 jjokkan@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