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 종합인력개발원에서는 우리 학교 학생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취업동아리와 스터디에 적합한 멘토를 연결시켜주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1일까지 멘토를 필요로 하는 우리 학교 재학생 및 미취업 졸업생으로 구성된 취업동아리 및 스터디를 대상으로 직접 신청을 받았다. 종합인력개발원에서 프로그램에 지원한 취업동아리와 스터디를 대상으로 간단한 심사를 거친 후, 멘토와 연결해 준다. 멘토는 취업동아리와 스터디 각각의 분야에 적합한 기업인사담당자 혹은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로 구성된다. 취업동아리 및 스터디에 대해 특별히 제한은 없으며 취업을 위한 면접 스터디, 인적성검사 스터디, 자기소개서 스터디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현재 4팀이 지원한 상태이며 학기 초에 다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종합인력개발원 권순동 원장은 “우리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해 처음으로 시도해보는 프로그램이다”며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고 반응이 좋으면 부족한 점을 보완해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홍지희 기자 hjh38124@cbnu.ac.kr








홍지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