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가 새로운 강의 체계를 위해 ‘아이튠즈 U((iTunes U)’에 강의 등록을 준비 중이다. ‘아이튠즈 U’는 단순히 팟캐스트처럼 강의 콘텐츠만 올려두는 것이 아닌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관리하면서 과제, 시험 등의 평가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최근에 추가된 나라는 우리나라와 브라질.터키.아랍에미리트 등이 있는데, ‘아이튠즈 U’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러한 교육 콘텐츠를 155개 나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경영학부 이형석 교수는 “아이튠즈는 애플의 기기와 앱, 컨텐츠가 결부된 서비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 등을 이용해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소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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