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우리 학교 병원의 소화기센터 내시경실이 ‘우수 내시경실 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지난해 6월 처음 도입된 ‘우수 내시경실 인증제’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내시경 시술의 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이 제도에서는 ▲내시경의사의 수준 및 자격 ▲환자 안전 연관 시설 및 장비 ▲표준화된 검사과정 지침 준수 ▲학회 권장 의료 질 수준(성과지표) ▲내시경 소독 지침 준수 등 모두 5개 분야 72개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또한 3년마다 재인증 평가를 해서 인증제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그리고 우리 학교 병원은 충북 지역 최초로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받아 우수한 내시경 시설과 전문의를 갖추고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번 인증은 2015년까지 유지된다.
이에 대해 소화기내과 채희복 교수는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앞으로 모든 의료진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6월 처음 도입된 ‘우수 내시경실 인증제’는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와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내시경 시술의 질 향상을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이 제도에서는 ▲내시경의사의 수준 및 자격 ▲환자 안전 연관 시설 및 장비 ▲표준화된 검사과정 지침 준수 ▲학회 권장 의료 질 수준(성과지표) ▲내시경 소독 지침 준수 등 모두 5개 분야 72개 세부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또한 3년마다 재인증 평가를 해서 인증제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그리고 우리 학교 병원은 충북 지역 최초로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받아 우수한 내시경 시설과 전문의를 갖추고 환자에게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번 인증은 2015년까지 유지된다.
이에 대해 소화기내과 채희복 교수는 “좋은 결과를 얻어 기쁘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환자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앞으로 모든 의료진이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현 기자








이승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