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이하 청명교육원)은 우리 학교 사범대학 학생들과 청명우보(淸明牛步)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명교육원은 위기 청소년의 학업중단 예방과 위기 극복을 위해 충청북도교육청이 설립한 위기치유 기숙학교로, 체험활동.봉사활동.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명교육원 학생들에게 학습동기 유발과 학교 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한 것으로 우리학교 사범대학 예비교사들과 1대 1로 결연을 맺는다. 그리도 이번 달,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청명교육원 야간 동아리 활동시간에 멘티-멘토 간 진로 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내가 겪었던 청소년기의 성장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청명교육원 신우인 원장은 “지역사회의 관심을 통해 교육원에 입소한 학생들이 소의 걸음처럼 느리지만 우직하게 한 걸음씩 전진해 우리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청명교육원은 위기 청소년의 학업중단 예방과 위기 극복을 위해 충청북도교육청이 설립한 위기치유 기숙학교로, 체험활동.봉사활동.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그 중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은 청명교육원 학생들에게 학습동기 유발과 학교 적응력을 높여주기 위한 것으로 우리학교 사범대학 예비교사들과 1대 1로 결연을 맺는다. 그리도 이번 달, 매주 목요일 저녁마다 청명교육원 야간 동아리 활동시간에 멘티-멘토 간 진로 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내가 겪었던 청소년기의 성장경험을 바탕으로 공감과 소통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이고 진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청명교육원 신우인 원장은 “지역사회의 관심을 통해 교육원에 입소한 학생들이 소의 걸음처럼 느리지만 우직하게 한 걸음씩 전진해 우리사회의 소중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현 기자








이승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