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일,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오송재단)이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오송지구의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입지조건과 충청북도의 정책추진방향 등을 고려하여 과학기술법을 특성화 분야로 선정해 교육하고 있다.
오송재단은 세계수준의 신약 및 첨단의료기기를 개발할 수 있는 핵심인프라를 구축하여 의료연구개발의 활성화 및 연구 성과의 제품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건의료산업분야에 대한 법학 및 정책분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과학기술법 관련 전문지식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기회 제공에 협력하게 된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각종 학술행사 및 정책세미나의 개최를 함께하고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은 오송재단 소속 임직원들이 법학 및 정책분야의 전문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법학연수 등에서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오송재단은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학생들의 인턴 등 실무실습 교육과 특성화교육을 위한 현장방문 및 산학연 협력 등의 연수 기회를 제공한다.
최혜원 기자








최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