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최영은
‘열공 주먹밥’ 먹고 열공하세요!
제 862 호    발행일 : 2013.05.06 
중앙도서관 앞 ‘열공 주먹밥’ 행사 진행


 김승택 총장이 학생들에게 열공 주먹밥을 나눠주고 있다.
 
   지난달 22일, 오후 9시부터 중앙도서관 앞에서 ‘열공 주먹밥’ 행사가 진행됐다. ‘열공 주먹밥’이란 총학생회와 우리 학교 측이 중간고사를 맞이해 함께 추진한 행사로 김승택 총장, 석영선 대학원장, 조성구 학생처장, 김승렬 도서관장이 직접 주먹밥과 국을 나눠줬다.
   행사 준비를 담당한 학생과의 윤영주 씨는 “학생들의 면학분위기를 고취시키고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 향상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총장님, 그리고 보직 교수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공 주먹밥을 배부하게 됐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김승택 총장과 보직 교수들이 직접 주먹밥을 나눠준다는 소식에 행사 시작 전부터 중앙도서관 앞은 학생들의 줄이 길게 늘어져 있었다. 또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주먹밥을 나눠주던 김승택 총장은 “시험기간이라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서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며 학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열공 주먹밥을 받은 이수진(불어불문학과·12) 학생은 “총장님께서 직접 간식을 나눠주신다는 얘기를 듣고 일찍 나와 기다렸다”며 “또한 격려의 말씀을 듣고 나니 더욱 힘을 내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선착순 500명에 포함되지 않았던 손다혜(경제학과·12) 학생은 “9시부터 시작된다고 해서 시간에 맞춰 나왔지만 이미 다 없어진 상태였다”며 “만약 다음 시험기간에도 열공 주먹밥 행사를 한다면 꼭 받고 싶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최영은 기자

choyouneu@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