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최영은
대법원 판사에서 NHN의 대표이사로
제 864 호    발행일 : 2013.06.03 
법학연구소 주최 김상헌 NHN 대표이사 초청강연회 열려
경험을 바탕으로 삶의 방향 제시


 ▲ 김상헌 NHN 대표이사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우리 학교 법학연구소가 주최한 김상헌 NHN 대표이사 초청강연회가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열렸다.
   김상헌 강연자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인 NHN은 국내 인터넷 전문 기업으로, 검색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를 비롯하여 한게임, 쥬니버, 해피빈, 미투데이를 운영하고 있다.
   ‘법, 인터넷 그리고 경영’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은 김상헌 대표가 대법원 판사에서 NHN의 대표이사가 되기까지 그가 했던 노력과 삶의 이야기를 풀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는 강연에서 법원을 떠나 기업가가 되기까지의 도전 과정과 그 과정에서 겪었던 경쟁에서 승리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또한 그가 경험했던 법조계 생활과 인터넷 경영자로서의 생활 등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이 이어졌다.
   뿐만 아니라 인터넷과 법을 접목시킬 때는 올바르게 접근하는 자세와 창의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앞으로 법과 경영 등 다양한 분야가 인터넷과 함께 계속 발전할 것이기 때문에 시대의 흐름에 맞춰 사회생활을 하기를 당부했다.
   이날 강연을 들은 최성규(행정학과·13) 학생은 “평소 관심 있는 인터넷 분야에 관한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법학연구소의 김윤정 연구원은 “평소 법학연구소는 학교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고맙고 강연을 듣고 학생들이 진로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최영은 기자
choyouneu@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