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최혜원
2015년부터 신설 기숙사와 함께 해요
제 865 호    발행일 : 2013.09.03 


 ▲ 2015년 완공 예정인 우리 학교 새 기숙사의 조감도
 
  지난 7월 10일 우리 학교는 생활관 신축 임대형 민자사업 (BTL) 실시협약을 체결해 학생생활관을 신설하게 됐다. 이는 총 사업비 약 37억 원이 들며 의대 2호관, 토목공학관, 공학지원센터 뒤편에 위치하게 된다.
  연면적 25,200㎡규모로 지하 1층, 지상 14층으로 지어지는 이 생활관은 1천400여명을 수용하게 된다. 특히 이 생활관에는 우리학교 최초로 기혼자실(35실)이 마련돼 학부 또는 대학원 과정의 부부학생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이는 총 610일간 공사 일정으로 진행되며, 예정대로 완공이 된다면 2015년 1학기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우리 학교 학생생활관은 수용인원은 2천 722명(남 1천 371명, 여 1천 351명)으로 전체 학생대비 수용률이 14%에 그치고 있다. 신축 생활관이 완공되면 수용인원이 4천122명으로 늘어나 수용률이 21%로 상승하게 된다. 그리고 생활관 지원자 대비 입사율(2013년도 기준)이 56%에서 85%로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생활관 신축에 대해 우리 학교 시설과 류호관 주사는 “공사 중 소음과 통행 불편 등 학생들에게 불편이 있을 수 있지만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 유치니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최혜원 기자
hwnee72@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