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 우리 학교 농업과학기술연구소가 주관한 첨단바이오연구센터 개관식 및 개관기념 심포지엄이 열렸다.
첨단바이오연구센터는 그동안의 열악한 연구 및 교육환경을 개선해 보다 쾌적하고 첨단화된 공간에서 연구 및 교육에 전념하며 지역과 국가에 기여하기 위해 신축사업을 했다. 연구센터에는 환경생명화학과, 식물의학과, 원예과학과, 식품공학과가 입주했다. 4개 학과에서는 첨단화된 실험실, 공동기기실, 농업 및 생명산업 관련 전시 공간, 종자 산업 관련 보관시설등의 주요시설을 활용해 발전된 연구 결과와 창의적인 인재 육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농업생명환경대학 송창섭 학장은 “첨단바이오연구센터를 농업전문 실습, 산학 연계 사업 확대 등 바이오생명산업의 연구중심센터로 육성하고 발전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 “첨단바이오연구센터는 설계현상공모를 통해 선정된 건물로 학내에서 가장 아름답고 최신의 첨단시설을 갖춘 건물”이라며 “우리 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구성원들의 오랜 염원으로 개관한 공간인 만큼 이용하는 학내외 구성원들이 아름답고 깨끗한 연구공간을 위해 첨단바이오연구센터를 좀 더 아끼고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혜란 기자 khra0131@cbnu.ac.kr








김혜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