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최혜원
법학부, 공인노무사 합격자 2명 배출
제 872 호    발행일 : 2014.02.10 
우리 학교 이수진 학생, 전체 수석의 영광 안아

  지난 해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한 제22회 공인노무사 자격시험해서 우리 학교 법과대학 이수진(법학부卒.05) 학생과 용주원(법학부卒.06) 학생이 합격했다. 특히 이수진 학생은 전체 수석의 영광을 안았다.
  공인노무사 시험은 노동관계법령 및 노무관리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사업상의 노동관계업무의 원활한 운영과 자율적인 인사노무관리의 합리적 개선을 이끄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도입된 시험이다. 이 시험은 일 년에 한 번 객관식형, 논문형, 면접으로 총 3차에 걸쳐 시행되며, 과목으로는 노동법, 민법, 영어 등이 있다. 지난해 시험에는 총 2,916명이 응시해 2차 시험까지 252명이 합격했다.  작년에는 우리 학교 출신의 합격자가 없었지만 올해는 2명이 합격한 쾌거를 이뤘다.
  이에 수석 합격한 이수진 학생은 “졸업 후 노무법인에서 일하다가 자격증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돼 시험을 준비했다”며 “처음 응시한 시험이었기 때문에 전체 수석 점수를 받았다 해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찾으며 나만의 공부 방식으로 계속해 나가는 것이 합격의 비결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용주원 학생은 “총 3년에 걸쳐 시험을 봤는데 독학으로 공부해 절실한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며 “열심히 공부 하는 사람과 비교해 스스로 경쟁의식을 가지며 공부하는 것을 추천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최혜원 기자
hwnee72@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