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지하
다가오는 여름, 침수 피해 이제는 끝
제 879 호    발행일 : 2014.06.02 

  우리 학교 정문 주변은 다른 곳보다 지대가 낮아 매년 집중호우가 내리면 역류 등으로 주변 상가 피해는 물론 등하교 학생들의 피해가 많은 곳이다. 실제로 2010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정문과 수위실까지 침수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피해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리 학교 정문에 상습적인 침수를 막기 위한 우수저류시설이 설치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 때 빗물을 잠시 저장했다가 비가 그친 뒤 내보내는 재해방지시설이다. 기존 하수도나 하천 시설을 증설하는 것보다 공사 기간이 짧고 비용이 적게 드는 이점이 있다.
  이번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은 청주시와 우리 학교의 협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총 예산은 100억 원이 투입된다. 청주시는 50억 원을 지원하며 우리 학교 정문에 용량 1만 3500㎥ 규모의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우리 학교 정문 인근에서 자취 중인 조용신(정보통신공학부.09) 학생은 이번 저류시설 설치에 대해 “비로 인한 침수가 해결된다면 등하교 시 한결 편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학교 시설과 토목팀 우재근 씨는 “우리 학교와 청주시가 협의해 이번 시설을 설치하게 됐다”며 “아직까지는 설계단계라 구체적인 완공 시일은 알 수 없으나, 시설이 완공된다면 침수로 인해 겪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 전했다.


김지하 기자
kjha0921@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종합 More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공정한 한 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합니다
청주가 그린 Green Festival, 시민들과 친환경 문...
대학 본부 맞은편 공터에 ‘글로벌인재양성관’ 건립 예정
중앙도서관 앱 알림, 안 오면 이렇게 조치하세요
진로취업부 비교과 프로그램 진단
교내 숲이 사라진다, 명예교수회 수목 고사 대책 촉구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