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지하
다가오는 여름, 침수 피해 이제는 끝
제 879 호    발행일 : 2014.06.02 

  우리 학교 정문 주변은 다른 곳보다 지대가 낮아 매년 집중호우가 내리면 역류 등으로 주변 상가 피해는 물론 등하교 학생들의 피해가 많은 곳이다. 실제로 2010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정문과 수위실까지 침수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피해가 없어질 것으로 보인다. 우리 학교 정문에 상습적인 침수를 막기 위한 우수저류시설이 설치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우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 때 빗물을 잠시 저장했다가 비가 그친 뒤 내보내는 재해방지시설이다. 기존 하수도나 하천 시설을 증설하는 것보다 공사 기간이 짧고 비용이 적게 드는 이점이 있다.
  이번 우수저류시설 설치 사업은 청주시와 우리 학교의 협의를 통해 이뤄졌으며 총 예산은 100억 원이 투입된다. 청주시는 50억 원을 지원하며 우리 학교 정문에 용량 1만 3500㎥ 규모의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우리 학교 정문 인근에서 자취 중인 조용신(정보통신공학부.09) 학생은 이번 저류시설 설치에 대해 “비로 인한 침수가 해결된다면 등하교 시 한결 편하게 학교를 다닐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리 학교 시설과 토목팀 우재근 씨는 “우리 학교와 청주시가 협의해 이번 시설을 설치하게 됐다”며 “아직까지는 설계단계라 구체적인 완공 시일은 알 수 없으나, 시설이 완공된다면 침수로 인해 겪었던 불편함이 해소될 것”이라 전했다.


김지하 기자
kjha0921@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