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를 위해 숨 가쁘게 달려온 레이스도 이제 막바지에 이르렀다. 이번 총선은 12월 대선을 앞두고 민심을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그 열기가 더욱 뜨겁다. 우리 학교가 자리하고 있는 청주시 역시 충북지역 전체 8개 선거구 중 3개를 가지고 있어 선거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충북지역은 숨은 표가 많아 여론조사 결과가 투표로 이어지지 않는 경향이 있어 마지막까지 ‘한 표’를 얻기 위한 후보들의 선거 유세가 치열하다. 후보들은 젊은 청년들의 표심을 공략하는 공약까지 내놓으면서 전면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충북대신문은 우리 학교 구성원들의 현명한 선택을 위해 4·11 총선거에 출마하는 각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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