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행복을 향해 JUMP를!세계인의 눈을 사로잡은 뮤지컬 JUMP가 청주에 온다. 뮤지컬 JUMP는 한국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와 태껸을 중심으로 고난이도의 아크로바틱, 마샬아츠를 이용해 새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일 뮤지컬 JUMP. 톡톡 튀는 캐릭터와 코믹적인 요소로 관객들에게 신선하고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공연은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2월 20일 오전 11시, 2월 21일과 22일 오후 3시, 7시에 이루어지며 관람료는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2만5000원, B석 1만5000원이다. 예매는 인터넷 dy1070.com, 전화 218-2992.
혼자서 하는 연극인 모노드라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극배우 성병숙, 장두이, 주호성이 모노드라마로 청주를 방문한다. 2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성병숙이 ‘발칙한 미망인’을, 2월 20일부터 22일까지는 장두이가 ‘춤추는 원숭이 빨간 피터’를,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는 주호성이 ‘원숭이 피터의 아름다운 생애’를 씨어터 제이에서 공연한다. 관람료는 전석 35,000원이며 문의 및 예매는 전화 256-3338, 인터넷 ‘콘스티켓’에서 가능하다.
무엇이든 가능하고 할 수 있는 20대에게 보내는 달콤한 위로와 심리학적 처방.
이 책은 관계, 사랑, 속마음, 중독 때문에 힘겨워하는 20대 여성들의 고민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겉으로 자존심이 강해보이는 요즘 20대에게 ‘진정한 자기애는 없다’는 견해를 제시하면서 “누구보다 나를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전해 준다.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 일에 지친 우리의 마음에 달콤한 위로를 주는 책이다. 정신과 전문의 김진세 作. 도서출판 웅진윙스.
음반 이소라 7집2004년 ‘눈썹달’ 이후 4년 만에 이소라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번 앨범은 이소라 보컬의 폭넓은 감성은 그대로 유지되면서도 서늘한 떨림의 무게감은 덜어졌고, 그 빈자리는 조곤조곤한 속삭임으로 메워졌다.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편안하고 자유로운 음악으로 돌아온 이소라는 듣는 사람들에게 ‘나만의 노래’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곡에 제목을 붙이지 않고 손수 그린 일러스트들로 그림제목을 붙였다. 타이틀곡은 아쉬움이라는 정서를 이소라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Track 8.








반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