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P
· 수강시간에 만들 수 있는 향초의 개수, 용량은 조정 가능하다.
· 오일의 양은 총 용량기준 10대 1의 비율로 첨가하게 된다.
· 10대 1의 비율로 첨가했을 때 사람들에게 부담되지 않는 향의 농도가 만들어진다.
· 미리 지불한 수강료로 오일과 더불어 소이왁스, 스모크 심지, 나무 심지 등 필요한 재료가 준비된다.
핸드메이드는 꼭 전문적인 실력이나 비싼 재료들이 있어야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평소에 손쉽게 할 수 있는 핸드메이드 영역도 무궁무진하다. 책상과 의자와 같은 가구뿐만 아니라, 비누와 화장품 같은 실생활에 많이 쓰이는 물건들도 핸드메이드를 통해 제작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문화부 기자들이 만들었던 핸드메이드 향초 만들기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소이 캔들은 연소할 때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향에 따라 다양한 효능을 지니고 있어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료만 있으면 부족한 손재주로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핸드메이드. 사랑하는 이들에게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핸드메이드로 진심을 담아 전해보는 건 어떨까.
장준덕 기자
wnsejr94@cbnu.ac.kr








장준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