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수 총동문회장이 지난 24일 우리 학교에 대학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우리 학교에 대학발전기금을 기탁한 장덕수 총동문회장은 충주 출신으로 충주고등학교와 농업기계공학과와 최고경영자과정, 중앙대 일본최고경영자과정(JAMP)을 수료했다. 또한 장 회장은 ‘자랑스런 동문인상’을 수상하고, 현재는 중부매일 회장, ㈜우민, 우민아트센터 회장, (주)IGA KOREA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장덕수 총동문회장은 “동문으로서 학교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모교 발전에 힘을 쏟고자 발전기금을 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동문회장은 “작년에 학교에서 어려운 일을 겪은 만큼 올해는 우리 학교에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난 것 같아 기쁘다”며 “우리 학교 동문들과 함께 힘을 모아 후배들이 어려움 없이 학업을 이어나가는데도 힘을 싣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114모금운동을 통해 발전기금모금을 모으는데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 하반기부터 현재까지 동문과 동문회에서 34명, 교직원 및 교수 17명이 발전기금을 기탁했으며, 충북대학교 소비자 생활협동조합과 같은 단체 35곳, 재단법인 미래 국제와 같은 후원재단 14곳에서도 우리 학교 학생들의 학업을 위해 발전 기금을 내놓았다.
박재령 기자 dhsn0423@c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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