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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신문은 학내 구성원들에게 학내 소식을 전하고 학생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학내 여론을 주도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현재 대학신문은 학생들의 무관심 속에 발간되고 있는 듯하다. 이번 창간호 특집으로 충북대신문에 대해 교수 92명, 교직원 98명, 학생 77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학내 신문의 실태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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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일 년 동안 우리를 가르쳐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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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충북대신문이 창간 55주년을 맞았다. 1955년 5월 22일 이래로 818번의 발간을 거쳤다. 올해 충북대학교가 59주년이니 학교와 역사를 같이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동안 충북대신문은 학내의 이모저모, 지역사회의 여러 현안, 사회적으로 쟁점 되는 사안들 뿐 아니라, 학생들과의 소통에서도 가장 앞서 있었다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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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대 총장 김승택 교수의 취임식이 지난 5월 6일 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개최됐다. 외부 인사 초청 없이 학내 구성원 만으로 이루어졌고 임동철, 신방웅 교수 등 전임 총장들과 오원태 교수회장, 최현호 기성회장, 김주섭 동문회장, 학교 구성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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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201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행사가 열렸다. 이날 비가 많이 내리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학위를 받는 사람들을 경축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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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봉사 동아리인 ‘파이오니아’, ‘청주중앙로타랙트’, ‘새날터’가 옥산 혜능원에서 열린 ‘제 88회 어린이날 기념 후원인 초청 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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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는 지난 7일 청주 중앙공원에서 ‘사랑의 점심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우리학교가 주최하고 여직원회의 주관 하에 무료급식과 타고성예술단 공연, 혈압측정 및 건강상담으로 이루어졌다. 무료급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시민들 1000여 명을 대상으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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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대학생 신분으로 학교를 다니면서 조금 불편하거나 눈에 띄는 점이 있어 학교에 알리고 싶은 것이 있는가. 혹은 학교의 제도나 시설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있는가. 창간 특집을 맞이하여 5월 1일(토)부터 5월 12일(수)까지 약 2주일간 우리학교 학생들의 의견을 모아 가려내고 골라내어 4면 기획 <신문이 이야기해줄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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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충북대 신문 창간 55주년을 맞아 지난 창간 특집호 다음인 제 806호(2009년 6월 1일자)부터 제 817호(2010년 5월 3일자) 신문들을 모아 비중 있고 날카로운 기사를 골랐다. 또한 기사로 나간 뒤 현재 변화되거나 개선된 부분은 없는지 현재 상황은 어떤지 알아보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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