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에게 눈앞에 닥쳐온 취업이 더 중요하고 절박한 문제라는 점에 대해서는 달리 이견(異見)이 있을 수 없다. 나 역시 우리 졸업생들이 원하는 좋은 직장에 잘 갈 수 있을지, 종종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나온 생각 중 하나는 역시 뻔한 이야기이지만 준비를 철저히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엔 예비대학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별다른 기대 없이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정을 본 친구들도 지루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정말 좋았습니다.
첫째 날 프로그램이 가장 좋았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목표와 꿈에 대한 강의였기 때문입니다. 저는 원래부터 자기계발과 목표에 관심도 많고 명확...
국내에 스마트폰이 보급되면서, 스마트폰에 설치하여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인 어플리케이션 시장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 추세에 따라 우리 학교에서도 컴퓨터 공학과 04학번 이정섭 학생이 독자적으로 학교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많은 학생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설 연휴 첫 날, 취업 후 연수 일정으로 바쁜 이정섭...
대학은 현실의 냉혹함이나 치열한 경쟁에서 한 발자국 물러나 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목표 달성보다는 과정의 공정함을 지켜야 한다는 공정심, 사람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 대해야 한다는 인간 존중 사상 등을 가르치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그런데 사회가 너무 혼탁해서 이렇게 가르친 학생들을 내보내기가 ...
우선 뽑아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작년에도 ‘줄’이라는 제목의 시로 지원을 했었는데 한편만으로 응모를 해서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문장을 정효구 교수님의 심사평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틈틈이 적어본 것들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것들을 골라서 다시 지원을 하게 되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