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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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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열풍과 함께 고유가 바람이 불면서 학내 ‘자전거족’이 늘고 있다. 하지만 그에 걸맞는 안전대책이나 자전거와 관련해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 있지 않고 있다.
 
제한속도 20Km/h. 이 작은 속도 하나 지키지 못한 오토바이로 인해 학교 교통안전이 엉망이 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공대 언덕을 내려오던 과속 오토바이가 넘어져 앰뷸런스가 학교 내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했다. 많은 학생들이 학내 곳곳에서 과속 오토바이에 위협받고 있다 말한다. 학내 과속 오토바이, 실정은 어떨까?
 
우리 학교 캠퍼스는 넓고 언덕에 위치한 단과대학들이 많다. 이 때문에 하루 종일 강의실을 옮겨 가며 수업을 다니다 보면 일반 학생들도 힘들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휠체어에 의존해서 생활해야 하는 장애 학생들은 어떨까? 이들은 편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있을까? 실제 장애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느끼는 어려움을 알...
 
총장직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종합대학 승격 30주년을 맞은 감회에 대해 물었다. 그는 “교수였던 1978년 우리 대학이 종합대학으로 승격했을 때 우리 학교 구성원뿐 아니라, 충북 도민 전체가 기뻐했다”며 “그 후에도 발전을 늦추지 않고 모두 협력해 30년 동안 학교에 긍정적인 변화를 많이 이룬 것 같아 자랑스럽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는 개신인의 축제인 개신대동제 기간이었다. 하지만 예년에 비해 다양한 이벤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개신인의 폭발적인 열정을 보여주었다고 하기엔 무언가 부족한 듯하다.
 
지난 30일, 국제교류원 3층 대강연실에서 <2012 영어 그룹 프레젠테이션 경시대회>가 개최됐다. 이는 우리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시대 기업체에서 필요로 하는 영어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자 실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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