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동(사회학과·07)
저는 공해가 발생하고 환경이 파괴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과학자가 되어 친환경 제품을 만드는 게 꿈이었죠. 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수학의 벽을 넘지 못하고 인문계로 진학하게 되어 그 꿈을 포기하였어요. 지금은 제 꿈이 명확하지 않지만 전공을 살려 경제적인 영역이나 정치적인 영역에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요.
권순태(경영학부·08)
현재 저의 꿈은 대한축구협회에 들어가서 우리나라 축구 발전에 이바지 하는 것입니다. 이런 큰 꿈을 가지게 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축구 선수가 되고 싶었는데 체구가 너무 작아 그 꿈을 포기해야 했기 때문이에요. 비록 어린 시절의 꿈은 포기했지만 지금의 꿈은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이룰 거에요.
우상아(법학부·06)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언론에 관심이 있어서 기자가 되고 싶었어요. 누군가에게 정보를 알려주는 것에 매력을 느꼈고, TV에 나오는 기자들의 모습이 멋있게 보였거든요. 하지만 주변 어른들로부터 기자는 쉬운 일이 아니고 여자가 하기엔 어려움이 있다는 충고를 들었어요. 그래서 전공 공부와 관련 있는 공무원에 대해서도 생각중이지만 여전히 기자가 되고 싶어요.
정지인(주거환경소비자학과·08)
가수도 되고 싶었고 피아니스트도 되고 싶었고 전 어렸을 때 꿈이 참 많았어요. 좀 더 커서는 관광 가이드도 되고 싶었죠. 그러다가 ‘러브하우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인테리어 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 프로그램의 디자이너처럼 감동을 타인에게도 전해줄 수 있는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 꿈이에요.
김한별(패션디자인정보학과·07)
초등학교 때 저는 한의사도 되고 싶었고 선생님도 되고 싶었어요. 사실 그때는 어렸고 세상을 잘 몰라서 그랬는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것보다 더 많은 꿈을 꾸었었죠. 지금의 꿈은 전공을 살려서 MD(머천다이저)가 되는 거예요. MD는 의류와 관련해 기획부터 판매ㆍ영업을 하는 직업이에요. MD는 넓은 업무 영역을 가져 매력적이기에 되고 싶어요.
성민혁(전자공학과·07)
예전에 저는 선생님이 되고 싶었어요. 아이들을 가르치면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고, 선생님에 대한 막연한 동경도 있었기 때문이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다양한 경험을 하고, 또 제 자신을 알아가면서 생각이 바뀌었어요. 지금은 CEO가 저의 꿈이에요.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얻고 다른 사람들을 이끄는 리더가 되고 싶어 CEO를 꿈꾸고 있어요.








김동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