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은 인간의 정신문화를 수놓았다. 문학 작품을 통해 인간의 정신을 풍요롭게 하고 존재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길을 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역사를 탐구해 왔다. 그러나 인문학의 중요성에 비해 요즈음 인문학에 대한 대우는 좋지 못하다. 문을 닫는 인문대 학과가 늘어나고 인문대 학과의 통 &...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하는 <2011 현대산업디자인대상전>에서 우리 학교 미술과 학생들이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주로 3·4학년 학생들이 출품한 이번 대상전에서는 대상, 우수상, 특별상뿐 아니라 특선, 입선 등 전 영역에서 총 19명 학생들의 23개 작품이 입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