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봄날, 벚꽃 그리고 우리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흡연합시다
 
“도서관은 지금 열공 중”
 
최근 주요 뉴스들을 살펴보면 단연 일본의 지진과 쓰나미, 그리고 원전과 방사능에 대한 이야기, 국내 유수의 대학이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카이스트(KAIST) 학생들의 연이은 자살에 관한 이런저런 논의들이 눈에 들어온다. 어쩌면 별 관계없어 보이는 이 두 사건을 ‘글로벌’(global)이라는 키워드로 꿰어 맞춰보면 그 연...
 
지난달 20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성년의 날을 맞아 ‘공군장병과 함께하는 전통성년례’ 행사가 개최됐다. 총학생회 및 공과대·농과대학생회가 주관하고 청주시청, 청주향교가 후원하는 이번 전통성년례에는 만 20세를 맞이한 재학생 2000여 명뿐 아니라 공군사관학교 기간병 100여 명, 17비행단 헌병...
 
우리학교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지난 7일 양 기관의 협력강화 및 취업률 제고를 위해 취업지원 협약을 맺었다.
 
지난달 23일, 대운동장에서 ‘제33회 총장배 축구대회’가 결승전과 폐회식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 이 대회에는 59개의 학과, 1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우승컵을 향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소설가 마광수씨는 “자유가 너희를 진리케 한다”라고 말했다. 자유로워야 진리를 발견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지성의 전당이라고 불리는 대학교는 과연 자유의 전당인가?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학생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자유’이다. 이 때문에 빨리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어 하는지도 모른다. 학업에 대한 구속에...
 
지난달 13일, 우리 대학 환경생명화학과 동문회가 우리 학교에 방문하여 대학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즐거운 사라’에서부터 ‘돌아온 사라’ 까지, 국내 유일의 성(性)문학 작가 마광수. 1992년 그의 저서 ‘즐거운 사라’가 판매금지 되었지만 그의 문학세계에는 아직도 변함이 없다. 최근 ‘돌아온 사라’ 출간으로 다시금 문학계에 큰 획을 그으려한다.
 
 381 382 383 384 385 386 387 388 389 39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