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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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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거점국립대학교(이하 지거국)는 지거국 총장협의회에 속한 국립대학으로, 현재 우리 학교를 포함해 10개 대학(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경상대학교, 경북대학교, 전남대학교, 전북대학교, 충북대학교, 충남대학교, 강원대학교, 제주대학교)이 가입돼 있다.
 
‘유종의 미’는 말 그대로 아름답다. 언제, 어느 때, 어떤 일을 할지라도 마지막은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의미다. 본 편집장도 이제 임기를 끝내는 시점에서 심히 공감하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유종의 미를 거두기는 쉽지 않다. 초반과 같은 긴장감과 열의, 책임감을 일관성 있게 유지하기 힘들기...
 
우리학교 중문 길바닥에 붙어있는 포스터가 비를 맞아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수능 끝나고 늘어난 중문의 손님들...
 
우리 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산림학과 신원섭 교수가 지난 18일 제30대 산림청장에 임명됐다. 특히 이번 임명은 우리대학 개교 이래 첫 차관급 인사가 배출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천안함 사태로 희생된 46명의 용사에 대한 비통함이 온 국민의 마음을 휘감고 있는 상태에서 지난 11월 23일 오후 2시 34분에 북한의 계획적인 포격에 의해 연평도는 무참히 짓밟혔다. 이로 인하여 연평도는 전시에 준하는 상황에 빠졌고, 전쟁이 아닌 평화를 희구하는 국민들은 북한에 대하여 극도의 분노를 넘어 좌절감을...
 
지난달 25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법륜스님의 희망세상 만들기> 강연이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삶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나아가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평화재단과 정토회에서 주최한 것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자연계 또는 인류가 합성한 수많은 화합물질들이 내분비계를 교란시켜 야생동물, 조류, 어류 및 인체에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한다. 이들 내분비계를 교란시키는 물질들을 과학자들은 ‘내분비계 장애물질(Endocrine disruptors, 환경호르몬)’이라고 부른다. 이들 내분비계 장애물질은 일상 생활과 우...
 
천안함 사태가 막 일어난 지난 3월,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국가애도기간 중 밤하늘을 불꽃으로 수놓으며 한 해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벌였다. 지역 주민들과 언론 매체들의 질타를 받으며 시작부터 ‘삐끄덕’ 소리를 냈다. 총학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사과문을 게재했고, 선거운동 당시 내걸었던 공약을 이행하기...
 
지난달 28일, 개신문화관에서 우리 학교 총학생회 ‘응답하라 3057’이 특별한 출범식을 가졌다. 대형 무대와 화려한 조명을 설치하고 유명 연예인들을 초대하던 기존의 출범식과는 달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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