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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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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대학교의 신문사 하버드 크림슨(The Harvard Crimson)은 세계 최고(最古)의 역사를 자랑한다. 1873년에 설립된 하버드 크림슨은 퓰리처상 수상자만 12명을 배출했을 정도로 매년 뛰어난 기자들을 배출한다. 제 35대 미국 대통령인 존 에프 케네디(John F. Kennedy)도 하버드 크림슨의 편집장 출신이자 퓰리처상의 수...
 
외국 학생들은 대학신문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서로 다른 역사와 이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학신문을 바라보는 입장 또한 다르지 않을까. 본지는 충북대신문사 55주년을 기념해, 외국의 대학신문사 편집장들에게 ‘자신들이 바라보는 신문, 그리고 대학신문은 어떤 것’인지 이메일을 통해 인터뷰했다.
 
총장기 학과 대항 축구대회가 오는 5월 17일(월)부터 5월 19일(수)까지 대운동장 및 소운동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31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에는 총 59개 학과가 참가하여 우승을 향해 각축을 벌인다.
 
각 대학마다 교내 소식을 알리거나 문제점을 비판하는 역할을 하는 대학 신문이 존재한다. 교내 구성원들은 이를 통해 좋고 나쁜 소식을 접하기도 하며, 신문이 짚어내는 문제점들에 대해 자기 나름의 판단을 내리기도 한다. 그러나 가끔 대학 신문이 학교의 탄압으로 백지면을 발행하기도 하고 배포된 신문 전량을 학교 측...
 
김승택(57) 신임 총장이 5월 1일부터 총장으로서의 집무를 시작했다. 지난 2월 충북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치러진 총장선거에서 제 9대 총장후보로 선출된 김승택 총장은 5월 3일 국무총리실에서 임명장을 받게 되고, 4년 동안 업무를 맡게 된다.
 
지난 28일 찾아온 태풍 ‘볼라벤’은 우리나라를 찾아온 태풍 가운데 5번째로 강한 바람 세기를 기록했다. ‘볼라벤’은 중심기압 986hPa의 초강력 태풍이었다. 또한, 그만큼 피해도 컸다. 인명피해는 지난 28일 새벽 침몰한 중국 선박 2척의 선원을 비롯해 사망자 12명, 실종 10명이고 이재민은 96세대 222명이다. 정전피...
 
'낙관주의는 인류의 아편이다! 건전한 정신은 어리석음의 악취를 풍긴다. 트로츠키 만세!' 평범한 대학생 루드빅은 당의 연수교육에 참가한 여자 친구에게 농담조의 엽서를 보낸다.그는 엽서의 내용 때문에 당의 심문을 받고 제명된 이후, 정치범으로서 언제 끝날지 모르는 군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15년이 흐르고, 루...
 
최근 KBS2에서 방영 중인 프로그램 수목드라마 <각시탈>에서 위안부 관련 내용을 담아 국민의 울분을 터뜨리게 했다.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에 이어 위안부의 존재를 부정하는 발언을 해 이슈화됐다.
 
연구실 책상에 앉아 창밖을 내어다보면 농대 중앙 잔디밭이 내려다 보인다. 예년 같으면 벌써 파래졌어야 할 잔디밭이 올해는 이상 기후 탓인지 이제야 겨우 푸릇푸릇해지고 있다. 이상 기후는 잔디밭뿐만 아니라 농작물의 생육에도 큰 영향을 미쳐서, 일찍 꽃이 피는 배, 복숭아, 자두와 같은 과실수는 아주 심한 냉해를 ...
 
번호표라도 나눠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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