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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은 젊음이라는 특권을 지니고 있다. 하지만 이 젊음을 방패삼아 용기 있게 자신의 뜻을 실천하는 학생은 얼마나 있을까. 많은 학생들은 익숙해져버린 현실에 안주해 도전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여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주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새로운 길을 개척한 학생이 있다. 바로 '장학Planner'라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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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의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에 지정된 것에 거센 반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총동문회도 교과부 발표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어 힘을 모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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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 가진 너 공부해라 공
공부 안 할 너 퇴실해라 퇴
나 한순간에 메뚝
당신은 욕심쟁이 학생
이리 갔다 저리 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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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부터 2009년까지 근 20년간의 자체 통계를 통해 충북대신문을 수놓았던 코너들을 살펴보았다. 충북대 신문은 20년 동안 총 140개의 코너가 만들어져 다양한 소재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해 왔다.
가장 오래된 코너는 신문의 필수 요소인 ‘개신만평’과 기자 칼럼인 ‘방향전환’으로 1990년부터 2009년까지 발행된 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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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시대에 요구되는 교육의 바탕은 다양화, 특성화, 자율화
대학은 지식을 창조할 수 있는 지식생산자를 배출 할 의무가 있어 '지식창출=연구=교육'이라는 등식을 성립케 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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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재산인 교내 건물을 수익 사업에 이용할 수 없다’는 규정상의 이유로 개강을 3일 앞두고 취소됐던 교내 MOS 특강이 교외 특강으로 바뀌어 지난 6일부터 다시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MOS 특강은 본부 측의 ‘단대 전산실 사용 불허’ 공지로 강좌가 사실상 전면 취소 됐었으나 총학생회 측이 협약을 맺은 학원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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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를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국토 대장정에 참가한 ‘사람과 사람’의 첫 주인공이었던 김우진(당시 통계학과· 4) 학생부터 804호의 주인공 가수 낯선(본명 백명훈)까지 약 8년 동안 신문에서 만나본 인물은 총 101명이다. 2001년 9월 3일 자 688호부터 학내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만들어진 ‘사람과 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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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교수 등 학교 구성원에 대한 다양한 소식부터 시작해 학내 다양한 제도, 시설의 문제에 이르기까지 충북대신문은 보도 기사를 위해 학교 구석구석, 구성원 한 명 한 명을 찾아다녔다. 그 수를 살펴보면 1990년 2월 12일 493호부터 2009년 5월 4일 804호까지 총 2,257개의 보도 기사가 실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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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축제인 개신 대동제의 둘째 날인 지난 29일 , 정문 옆 잔디밭에는 충북 내 아마추어 밴드들이 참여한 충북 락 밴드 콘서트가 열렸다. 오후 늦게까지 비가 내려 많은 학생들이 축제에 많이 참여하지 못할 거란 예상과는 달리 행사가 시작되는 오후 6시 30분부터 공연을 즐기려는 학생들로 조금씩 자리차기 시작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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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명품 핸드백, 명품 시계, 고급 양복, 고가 핸드폰 등을 가지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많이 본다. 아마 고가의 명품을 소지하는 이유는 남보다 경제적으로 더 풍족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남들로부터 부러움을 받고, 나아가 더 품위 있는 사람으로 평가 받기 위해서일 것이다. 하지만 명품으로 치장한다고 해서 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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