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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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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전 11시부터 한국대학신문이 주최하고, 18명의 국·공립대 총장이 참석한 ‘대학경쟁력네트워크 국.공립대 프레지던트 서밋(UCN PRESIDENT SUMMIT) 3차 콘퍼런스’가 전남대에서 열렸다.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미래 사회 발전에 대비한 국립대의 역할 및 위상강화’와 ‘4차 산업혁명과 국립대학의 대응전략’...
 
지난 1일 오후 5시 인문사회관 401호에서는 ‘김영래 교수 기념홀 재단장 제막식’이 열렸다. 제막식에는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 국제경영학과 동문 및 재학생, 그리고 우리 학교 본부 간부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해 3월 5일, 故김영래 교수(국제경영학과)의 미망인 문강희 여사는 우리 학교를 향한 김 교수의...
 
우리 학교 창의융합교육본부는 지난 1일부터 ‘청렴으로 가는 길’이라는 교양강의를 전국 대학 최초로 개설했다. 이 과목은 특성교양 중 개신중점강좌로 분류됐으며, 성적부여 방식은 PASS 또는 FAIL이다. 또한 1학점 강의로 진행돼 학생들의 학업 부담도 덜한 편이다. 첫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250명 정원에 233명이 수강 ...
 
2016 개신대동제 일정표
 
캠퍼스를 걷다보면 손을 잡고 다정하게 지나가는 연인들에게서 ‘연애’라는 것을 몸소 느낄 수 있다. 갓 대학을 들어온 새내기나 대학 생활을 어느 정도 더 누린 재학생 모두 연애를 보는 시각이 다를지언정 이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20대는 이성에 관심을 갖고 연애를 통해 많은 경험을 쌓는 시기이다. 그...
 
지난 2011년 제848호 충북대신문에서는 ‘솔못 관리’에 대한 기사를 다뤘다. 이때 솔못은 학생들에게 오염물로 인식됐다. 당시 기사는 솔못이 꾸준히 관리되고 있지만 공식적인 수질검사는 이뤄지지 않았음을 밝혔고, 솔못 환경 보존을 위한 학생들의 의식 변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그렇다면 4년이 지난 지금, 솔못은 어...
 
지난 2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에서는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이하 리퍼트 대사)의 초청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는 배정시간보다 30분이나 초과해 진행될 정도로 학생들의 참여도가 높았으며, 리퍼트 대사 또한 학생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우리 학교 학생 120여 명은 리퍼트 대사와 함께 동...
 
우리 학교에 재학 중인 박현진(노어노문학과.10) 학생은 지난달 12일 <온기를 따라 걷는 길>을 발간했다. 이 책은 지난 3월 14일부터 5월 7일까지 실크로드를 여행한 후 남긴 55일 간의 기록이다. 그는 실크로드에서 만난 사람들이 내밀었던 도움의 손길과 그 온기를 기억하며 책 제목을 지었다고 밝혔다. 또한 실크로드는 ...
 
3년 전 3.20 전산대란 당시 DDOS 바이러스로 인해 몇몇 언론사와 금융기관의 데이터가 파괴된 적이 있다. 이로 인해 금융서비스가 멈춰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고, 원활한 언론 보도에도 지장을 초래했다. 이처럼 데이터가 손상되면 그 피해는 개인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 미친다. 이로 인해 데이터 복구 기술을 개발해 ...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는 말은 기회가 있을 때 잡아야 한다는 뜻이다. 명절을 앞두고 구인구직 포털사이트에는 택배 상.하차, 상품 판매원, 상품 포장 등의 아르바이트가 넘쳐났다. 지난 6일 취업포털사이트 ‘커리어’가 대학생 228명을 대상으로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추석 단기 아르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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