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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무더운 날씨 때문에 신촌역 3번 출구를 나오는 순간 다시 지하철역으로 들어가고 싶었다. 하지만 신촌 거리를 가득 채우는 피아노 소리가 기자의 걸음을 멈추게 했다. 소리의 주인공은 바로 피아니스트 여운이었다. 그와 함께 인터뷰 장소로 이동하면서 귓가에 피아노 소리가 맴돌았다. 묘한 ‘여운’을 느끼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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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틀린그림찾기’를 해보자. 아래 두 국기를 보면 어느 부분이 다른지를 알겠는가? 자세히 보면 별의 위치, 색깔, 모양, 개수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두 국기는 뉴질랜드 국기와 호주 국기이다. 최근 뉴질랜드 정부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국기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했다. 하지만 뉴질랜드 국민, 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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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싸우지 않아도 된다. 2개 밖에 없는 닭다리를 보며 눈치 보지 않아도 된다. 여기 맛 좋고 영양 또한 풍부한 다리가 6개나 있다. 단, 겉모양은 취향에서 조금 벗어날 수도 있다. 그 정체는 미래의 식량을 책임질 ‘곤충’이다. 앞으로 우리를 살찌울 식용곤충에 대해 알아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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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지역과 대학을 하나로 묶는 사업이라 말할 수 있다. 지역과 대학을 묶으려니 그 지역의 발전 가능한 중심산업이 있어야 하며, 지역의 여러 대학이 있어야 한다. 이런 특성으로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은 다른 교육부의 재정지원사업과는 조금 다른 특성을 가지게 된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 우리학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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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지난달 31일 ‘대학 구조개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대학 구조개혁 평가’는 학령인구급감에 대비함과 동시에 교육의 질을 제고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되는 평가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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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후 6시 30분에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 및 식대 인상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학생들의 목소리가 적극적으로 반영돼야 한다는 우리 학교 ‘KnowHow’ 총학생회의 요구를 반영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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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책 삽니다. 연락 주세요”, “교양 서적 여러 권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에게 값싸게 팝니다”. 새 학기가 시작될 때마다 페이스북 페이지 ‘新충북대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는 중고 서적 판매글로 도배된다. 기본 2만 원 선을 넘는 서적을 학기마다 새로 사는 것은 학생들에게 여간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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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인문대, 사회과학대, 사범대가 교차하는 길목에 우리 학교 인문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인문학 작은 도서관 ‘길잡이 별나루’가 설치됐다. ‘길잡이 별나루’는 활발한 소통의 장과 책 읽는 풍토 조성을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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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우리 학교 자연과학대 미생물학과 이성근, 김양훈 교수와 생물학과 류호진, 김경환 교수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이 2015년 ‘기초연구실 지원 사업(Basic Research Lab)’ 기초생명 분야에 선정됐다. 이에 우리 학교 공동연구팀은 ‘질소 순환 고세균-식물 상호작용 기초 연구실’이라는 연구주제로 5년간 총 18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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