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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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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충북대신문 제882호에서는 ‘개신대동제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우리 학교 축제의 변화된 모습을 시기별로 살펴봤는데 지난 6일부터 3일간에 걸쳐 진행된 제63주년 개신대동제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난 10일 우리 학교 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제568돌 한글날을 기념한 ‘외국인 글쓰기.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우리 학교 국제교류원이 주관하는 외국인 글쓰기.말하기 대회는 한글창제의 원리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어교육과정
 
지난 7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2회 개신음악제’가 화려한 막을 열었다. 개신음악제는 개신대동한마당(개신축제)의 한 행사로 우리 학교 교수합창단과 음악동아리의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 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교육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용민(체육학과卒.07) 선수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130kg급에 출전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달 30일, 우리 학교 오창캠퍼스에서 ‘충북 야생동물센터’ 개소식이 열렸다. 충북 야생동물센터는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치료하며 일반 시민들에게 야생동물을 교육, 홍보한다. 또한 멸종위기의 야생동물 유전자원을 확보하고 질병을
 
우리 학교 CI센터에서는 이달 6일부터 12월 19일까지 독서감상문 대회 ‘공감의 창’을 개최한다. 이 대회는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견해를 독창적인 텍스트로 재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학교 학생자치기구(이하 자치기구)는 자주적인 학생활동을 대리하기 위해 존재하며, 학생들의 복지, 문화, 학사, 권리 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자치기구들은 어떻게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고 있을까.
 
대장균 시리얼
 
대학 졸업 후 선택한 직장에서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힘들어하다 재취업을 하고, 또 다시 창업을 하며 우여곡절 끝에 적성을 찾은 이가 있다. 이제는 전기공사업계에서 우뚝 선, 바로 안기왕(전기공학과卒·83)선배이다.
 
현재 청주시의 문화재는 국보, 보물, 사적, 명승, 시도 유ּ무형문화재 등 총 158점이 문화재청에 등록돼있다. 사전 조사 결과 국보나 보물의 경우 그 수가 많지 않고 문화재청에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관리가 양호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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