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우리 학교 전자정보대학이 지난달 22일에 재단법인 충북테크노파크 IT융합센터와 태양광 산업의 발전을 위한 인력양성에 관한 상호협약(MOU)을 체결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의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수가 184만 명을 넘어섰다. 정부합동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은 합동분향이 시작된 지 23일째인 지난 15일 경기 안산 합동분향소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설치.
 
중문소음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지은 <젋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여성 히로인의 이름은 ‘샤롯데(charlotte)’이다. 이 이상적인 여인의 이름을 빌려 오늘도 제과, 건설, 쇼핑분야에서 세상을 사랑과 신뢰로 넘치게 만드는 기업이 있다.
 
지난 7일 연예계의 인기 아이돌 그룹인 ‘엑소(EXO)’가 컴백했다. 팬들은 엑소의 멋진 무대를 기대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또 다시 지나친 팬덤 현상이 나타나진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바로 ‘사생팬’에 대한 이야기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싸이월드・페이스북 등이 대표적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SNS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55년 5월 20일 <청주농대신문>이라는 제호로 창간호가 발간되고 59년이 흘렀다. 그간 2년제 도립 청주농과초급대학으로 출발한 우리학교가 충북을 대표하는 국립 종합대학교로 성장해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명문대로 자리매김한 것처럼 <충북대신문>도 변화와 성장을 거듭해왔다.
 
우선 과학 기술과 디지털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이 시대에 먼저 왜 면접을 보는지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합니다. 공무원, 공사 등과 달리 대부분의 사기업은 서류 전형 이후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게 됩니다.
 
기존의 틀을 깨고 변화를 시도하기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오래된 단체나 기관일수록 자칫 오랜 역사 속에서 오만에 빠지거나 정체돼 버릴 수 도 있기에 이 같은 시도에 소극적이기 쉽다.
 
‘도서관에서는 쉿, 조용히 해 주세요’, ‘발걸음은 살금살금’. 부모님의 손을 잡고 도서관을 따라가던 유치원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도서관 어딜 가든지 볼 수 있는 문구이고, 이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끼리 꼭 지켜야 할 약속이다.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249 25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