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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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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잘 하지 않는 일에 도전하는 것, 누군가의 발길이 닿지 않은 곳에 발자국과 땀방울을 남기는 일을 즐기며 사는 사람이 있다. 바로 탐험가 남영호 씨다. 코오롱스포츠 챌린지팀 소속으로 현재는 아라비아 사막 1,200km 도보횡단의 대장정의
 
현재 대한민국에 사는 성인 여성에게는 너무나도 당연한 권리인 투표권(참정권)이 불과 1세기 전 지구 반대편 유럽에선, 그것도 선진 민주주의 국가라 불리우는 영국과 프랑스에서는 여성의 참정권을 둘러싸고 치열한 투쟁이 펼쳐지고 있었다.
 
우리 학교도 봄을 맞이해 칙칙한 옷을 버리고 화사한 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캠퍼스 곳곳에는 덩그러니 버려져 봄을 맞이하지 못한 공간도 있다. 이 같은 삭막한 공간에 꽃향기를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방법이 있다.
 
아름다운 우리나라 자연을 일컫던 금수강산. 그러나 이 단어가 무색할 만큼 삶의 공간은 회색빛 고층 건물들로 빽빽하게 둘러싸여 있다. 그 안에서 현대인들이 꿈꾸던 자연과의 공존.
 
지난 7일, 비행기 안에서 응급환자를 살린 우리 학교 의과대학 소화기내과 한정호 교수가 화제다. 7일 오후 7시 30분, 한 교수는 호주에서 열리는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호주 브리즈번행 대한항공에 탑승 중이었다.
 
우리 학교 약학대학이 주관하는 충북산학융합본부 바이오캠퍼스 및 기업연구관 신축 기공식이 지난 6일 오송에서 열렸다. 이번 신축 기공식은 오송의 바이오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시작됐다
 
우리학교 인문대학 신입생들이 21일에 있을 신입생 한마음 축제를 준비해 동작을 맞춰보고 있다.
 
인문대학의 한 전공강의실에 수업을 들으러 간 A 학생은 불쾌한 상황을 목격했다. 천장 한쪽의 블록 하나가 없어져 뻥 뚫려있었던 것이다. A 학생은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고 뻥뚫린 천장이 미관상 불쾌하게 느껴졌고, 이 때문에 수업에 집중하지 못했다.
 
지난달 27일 안전행정부 제1차관에 우리 학교 출신인 박경국(농업경제학과卒·77) 전 국가기록원장이 내정돼 28일 취임했다.
 
우리 학교 병원이 기획재정부에서 평가한 ‘2013년 기타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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