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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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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일하는 청소노동자의 인권과 실태에 대한 언론보도를 종종 접하곤 한다. 저임금을 받고 장시간 노동하는 비정규직, 임시직 등 고용이 안정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을까?
 
내년 아시아나 항공지상직 인턴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 학교 A학생의 올해 계획이다. 굳은 결심으로 여러 가지 계획을 세웠지만 제대로 실천한 계획이 없어 A학생은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허둥대고 있다.
 
지난달 27일, 설을 맞아 김승택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과 학생 20여 명이 교내에 위치한 우리 학교 교육 독지가들의 묘소를 찾아 성묘하고 있다
 
지난달 13일과 20일, 2회에 걸친 회의 끝에 27일 우리 학교의 등록금 동결안이 마련됐다. 이는 2012년도 등록금을 5% 인하한 이후로 3년 연속 이뤄진 동결이다.
 
지난 해 11월, 우리 학교 안전공학과와 삼성전자 및 삼성디스플레이 간에 환경안전트랙 과정 협약이 맺어졌다. 정식 명칭은 각각 삼성전자 환경안전트랙 및 삼성디스플레이 환경안전트랙이다.
 
우리 학교 병원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2년 공공보건의료사업 계획 시행 결과’ 및 ‘2013년 공공보건의료사업 계획 평가’에서 서울대, 충남대 등과 함께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장을 받았다.
 
우리 학교 도서관에서는 이용자의 편리한 학술정보 검색을 위해 ‘모바일 웹페이지’와 ‘전자자료 통합검색’ 시스템을 마련했다.
 
우리 학교 충북고추산학협력단이 지난달 15일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2013년 지역 전략작목 산학협력단의 전국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잘 가르치는 대학’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ACE사업은 2011년 교육부의 선정으로 시행돼 어느새 시행 4년차에 접어들었다. 이번 충북대신문에서는 ACE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주요 사업에 대해 면밀히 취재해봤다.
 
작년 12월 2일, ‘2013 나라사랑 독도지키미’로 선발된 30여 명의 우리 학교 학생들이 1박 2일의 여정으로 울릉도를 찾았다. 이들은 제45대 총학생회였던 ‘응답하라 3057’이 주관한 ‘독도야 응답하라’ 공모전에 참가해 6: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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