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는 올해로 53주년이 됐다. 3주년이 되는 1963년에 쓰여진 이 사설은 4.19 이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어서인지 당시의 생생하고 처절한 상황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현재 우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누리고 있는 것들이 전세대의 피와 땀으로 얻어진 것임을 많은 이가 기억했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자격증은 바로 ‘운전면허증(이하 운전면허)’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1년 우리나라 성인의 55.9%가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운전면허를 딸 수 있는 만 18세가 지난 대학생들이 운전면허시험에 활발히 도전하고 있다.
살면서 예기치 못했던 사건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행동할까? 작년 크 리스마스에 개봉한 영화 <타워>를 보면 이에 대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영화는 108층 초고층 주상복합빌딩 타워스카이에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지난 4일, 신학생회관 세미나실에서 우리 학교 여학생들을 위한 ‘면접 메이크업’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은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여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이미지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High HEEL’ 총여학생회가 주관한 것으로 ‘MBC 아카데미 뷰티스쿨’의 이강희 부원장이 강연을 진행했다.
최근 스타강사부터 영화배우, 대학교 총장 등 사회 전반에 퍼져 있는 논문 표절 문제가 화두에 오르며, 대학가에서도 학부생들의 ‘리포트 베끼기’와 전쟁에 나섰다. 대학에서는 학생들의 표절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표절검사프로그램을 외부에서 도입하거나, 자체적으로 개발해 학생들의 과제에 적용하고 있다.
우리 학교 목재종이학과 박원규 교수와 연구팀이 ‘연륜연대법’을 이용해 흥국사 16나한상의 제작연대를 밝혀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현재 1624년에 만들어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알려진 전남 순천 송광사 16나한상보다 무려 86년이나 앞선 1538년에 만들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