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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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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 길이 있다’는 옛 성인들의 말은 정말 ‘옛말’이 돼 버렸다. 오늘날 대학생들은 학점관리와 취업준비에 급급해 독서의 중요성은 잊고 있다. 이처럼 책과 멀어진 학생들을 위해 우리 학교에서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를 장려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09년 생활시간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의 하루 평균 독서시간은 11분, 초등학생의 평균치인 22분보다도 낮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책을 읽지 않는 대학생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현재, 우리 학교 학생들의 독서 현황은 어떨까?
 
니들 무슨 얘기하는거야?
 
우리 학교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13년 청년취업아카데미’ 사업 약정 체결로 청년취업아카데미사업을 진행한다.
 
우리 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산림학과 신원섭 교수가 지난 18일 제30대 산림청장에 임명됐다. 특히 이번 임명은 우리대학 개교 이래 첫 차관급 인사가 배출된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
 
지난달 25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법륜스님의 희망세상 만들기> 강연이 개최됐다. 이번 강연은 삶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나아가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평화재단과 정토회에서 주최한 것
 
지난달 28일, 개신문화관에서 우리 학교 총학생회 ‘응답하라 3057’이 특별한 출범식을 가졌다. 대형 무대와 화려한 조명을 설치하고 유명 연예인들을 초대하던 기존의 출범식과는 달리 지역의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대학생활의 ‘꽃’은 동아리 활동이라는 말이 있다. 대학교 동아리를 통해 평소 자신이 관심 있던 취미활동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가 폭넓은 대인관계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12일, 우리 학교가 PSM 산학연관협의회의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인재 양성에 돌입했다. ‘PSM’이란 ‘Professional Science Master’의 약자
 
지난 28일 , ‘응답하라 3057’ 총학생회가 정식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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