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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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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산업 및 신성장동력산업의 발전을 위한 우리 학교의 역할에 대해 토의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충청북도 중대형 신규 사업 추진 계획 및 발굴 과제 등을 우리 학교와 함께 할 수 있는지를 논의했다.
 
신세계 그룹(이하 신세계)은 지난 14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15 지식향연’ 강연을 진행했다. 신세계는 지난해부터 인문학 청년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신세계 지식향연’을 기획해왔다.
 
계영원 기숙사
 
Give 美 총여학생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우리 학교 여학생들 대상으로 총여학생회배 피구대회를 개최했다.
 
1955년 5월 20일 창간된 충북대신문이 어느덧 환갑을 맞이했다. 충북대신문은 지난 60년의 세월동안 총 893호의 신문을 발행하며 우리 학교 역사를 기록하는데 앞장섰다.
 
시계의 시침은 점점 오후 6시를 가리킨다. 마음이 급해지면서 발걸음은 신학생회관을 향해 뛰고 있다. 충북대신문이 마감되는 주에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최근 세계 각국은 자국 내 기업의 수출저변 확대를 위해서 상대국과 FTA(자유무역협정)을 지속적으로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세계무역 절반 이상이 FTA를 체결한 국가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기 전, 도시를 통해 어떤 것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납득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바보 같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말 어원 이야기 '하룻강아지'
 
충북대학교 전자공학부 ‘클로소이드(Clothoid)’팀이 '제11회 미래 자동차 기술공모전: 자율주행 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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