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두꺼비가 살아야 사람도 살아갈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민감한 피부로 인해 환경에 예민한 동물인 두꺼비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라면 매우 맑고 깨끗한 공간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 있다. 바로 청주 두꺼비 생태공원이다.
 
지난 2일부터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에서는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각종 기업의 채용설명회 및 리쿠르팅이 진행됐다. 이번 취업설명회는 현대오일뱅크, LG전자, 대우건설 기업을 비롯해 1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인사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의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수가 184만 명을 넘어섰다. 정부합동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은 합동분향이 시작된 지 23일째인 지난 15일 경기 안산 합동분향소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설치.
 
등록금 부담과 생활비까지 허리띠를 졸라가며 생활해야하는 학생들에게 한 권당 1~7만 원 씩 하는 교재값은 부담스러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비싼 교재값은 10만 원까지 달하면서 학생들은 책값을 한 푼이라도 아끼기 위한 방법을 동원하고 있다.
 
독일의 대문호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지은 <젋은 베르테르의 슬픔>에서 여성 히로인의 이름은 ‘샤롯데(charlotte)’이다. 이 이상적인 여인의 이름을 빌려 오늘도 제과, 건설, 쇼핑분야에서 세상을 사랑과 신뢰로 넘치게 만드는 기업이 있다.
 
지난 7일 우리 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충북대학교 e-learning시스템 eCampus 활용법에 대한 교육워크숍이 사회대학 교수 및 e-learning시스템에 관심 있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지난 7일 연예계의 인기 아이돌 그룹인 ‘엑소(EXO)’가 컴백했다. 팬들은 엑소의 멋진 무대를 기대하고 있지만 일각에선 또 다시 지나친 팬덤 현상이 나타나진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바로 ‘사생팬’에 대한 이야기다.
 
우리 학교 시설과에서 지난 2일 발표한 실적자료에 따르면 ‘총량예산제’로 2010년대비 2011년 전기사용량이 7.2%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는 웹상에서 이용자들이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싸이월드・페이스북 등이 대표적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는 SNS시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선 과학 기술과 디지털의 첨단을 달리고 있는 이 시대에 먼저 왜 면접을 보는지에 대한 이해를 해야 합니다. 공무원, 공사 등과 달리 대부분의 사기업은 서류 전형 이후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게 됩니다.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