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의 수가 나날히 늘어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 11월 기준 타지 거주 가족이 있는 가구는 245만 1000 가구로 전체 가구 1733만 9000 가구의 14.1%를 차지했다. 이 중 기러기 가족은 50만으로 추산되며 2004년부터 2011년까지 매년 평균 약 2만 2000 가구의 기러기 가족이 생겨난 것으로 ...
10여 년 전만 해도 등굣길 집 앞에는 종이 신문이 배달됐고, 벤치나 버스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종이 신문을 들고 있었으며, 출근하는 회사원들의 손에는 종이 신문이 들려있었다. 하지만 그러한 모습은 추억 속의 모습일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핸드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기사를 보거나, 출근 후 회사에서 컴퓨터를 통해 ...
5월의 시작과 함께 우리학교 학생들의 교육 실습이 시작됐다. 교육 실습은 교직이수 과정의 일부분으로 일선 중·고등학교에 교직이수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파견해 예비교사로서 활동하며 자격을 검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5월 2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진행될 이번 교육 실습에는 우리학교 총 406명의 교직이수 학생이 51...
우리학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6일 중앙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점심나누기’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 및 공원 주변 청소활동을 했다.
김승택 총장을 포함한 교직원 50여 명은 공원을 찾는 1000여 명의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무료로 육개장과 음료수를 제공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나눔을 ...
‘남자의 자격’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합창이 주목받았다. 그리고 우리에게 합창보다 생소한 ‘중창’. 중창은 합창보다 작은 규모로 테너, 베이스, 소프라노 등 각 성부에 단 한명만이 노래한다. 우리학교 단 하나뿐인 남녀혼성 중창 창작음악 동아리 ‘푸른 소리’의 송민근 회장을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