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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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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본부 5층 회의실에서 <2012년 거점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열렸다. 우리 학교를 비롯해 강원·경상·부산·전남·전북·제주대학교 총장이 참여했으며 경북·서울대학교 부총장이 참여했다.
 
순천 선암사로 향하는 길 위에서 사람은 정말 혼자 살 수 있을까,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던져보았다. 철학자 장 자크 루소는 250여 년 전에 ‘사람은 (결국) 혼자다’라고 말하고 ‘혼자 있자마자 행복하다’라고 썼다. 루소는 멋진 하루가 시작될 때 누군가 자기를 찾아와서 귀찮게 하지 않기를 ...
 
[편집자주] 최근 4년 새 고등학생의 자퇴 수가 1만 명이나 증가했다는 보도 자료가 있다. 주로 친구와의 문제, 학업 문제 등으로 자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초 그와 다른 이유로 학교를 자퇴한 소년이 있다. 바로 학생을 위한 학교를 만들자는 의의아래 설립된 ‘희망의 우리학교’의 대표학생인 최훈민 군이다. ‘...
 
이른 아침 중문의 풍경 대학생이라면 자신의 뒷처리는 스스로 해야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우리의 자랑스러운 충북대학교가 개교 59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개교 당시인 1951년 가을, 전란 중에서도 교육입국을 꿈꾸며 우리 충북대학교의 모체인 ‘도립 청주초급농과대학’이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우리대학은 전도민의 여망에 따라 1953년 4년제 ‘도립 청주농과대학’으로, 1956년 ‘도립 ...
 
올해 충북대학교가 59번째 생일을 맞았다. 오랜 시간 꿋꿋이 배움과 학문의 터전으로 우뚝 선 모습이 자랑스럽기 그지없다. 추석이 낀 긴 연휴로 인해 관심의 정도는 흐려진 듯 보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학교에 있어 상징적인 날로써 축하할만한 기념일이다. 개교기념일이 축제 기간과 겹쳐 평소보다 흥겨운 분위기가 ...
 
어림잡아 250회? 충북대 최고의 헌혈인은 누구? 신학 2층에 위치한 헌혈의 집은 항상 헌혈을 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인 학생들이 끊이지 않는다.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피 한 방울을 나누는 일에 주저하지 않는 이들. 이 많은 헌혈인 중, 우리 학교에서 가장 헌혈을 많이 한 사람은 누구일까? 수...
 
우리학교 대지 면적 크기는 전국 몇 위인가? 108만 8447㎡로써 전국에서 25위이다. 같은 충청권에 위치한 충남대는 138만 6456㎡로 전국에서 20위를 차지했다. 1위부터 5위까지는 순서대로 강원대 3175만 3235㎡, 전북대 2247만 4804㎡, 전남대 1058만 6937㎡, 경북대 743만 2876㎡, 경상대 565만 3861㎡이다. 한편 캠퍼...
 
민족의 명절인 추석에 외국인 유학생들은 어떻게 시간을 보냈을까?
 
지난달 29일부터 중앙도서관 앞·뒤 출입문에는 ‘안전제일’이라는 글씨가 쓰인 노란색 가로막이 세워졌다. 가로막이 세워진 이유는 도서관 석재계단의 보수공사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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