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국제교육원은 지난 25일 대학본부 3층 354호 대강연실에서 유명토익강사 유수연씨를 초청해 올바른 영어학습법 및 토익 필살기 전수 강연회를 열었다. 이날 강사인 유수연(39) 씨는 6년 이상 YBM시사닷컴 e4u어학원 대표강사로 재직하며 수백 명의 토익 고득점자를 배출해냈고, 현재는 유스타 잉글리쉬(Ustar Engl...
우리 학교 수학과 이훈희 교수가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이 선정한 '2012 기초연구 우수성과 50선'에 뽑혔다.
지난 10일 이 교수는 수학과 현대 물리학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양자 공간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양자 공간에서의 해석학과 확률론>으로 수상했다.
올해 8월 말, 미국 허핑턴포스트에서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10인에 스티븐 호킹과 함께 이름을 올린 한국인이 있다. 우리 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북개발공사에서 처장으로 일하고 있는 김웅용 씨가 그 주인공이다. 평범하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그를 세계가 주목한 이유는 무얼까.
‘국립’이라는 단어가 포함된 기관은 우리나라의 공공자산이다. 많은 국립기관 중 우리 전통 무용을 발전시키고 계승하고 있는 국립무용단이 있다. 1962년에 창단되어 한국 무용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전통 무용 발전에 이바지한 국립무용단. 이곳에서 13년째 국립무용단 무용수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무용수...
천안함 사태로 나라가 어수선한 가운데 6․2 지방선거가 실시된다. TV와 인터넷에서는 ‘20대의 선거 참여’를 촉구하는 글이 자주 보인다. 여러 진보 단체들은 “현 정부에 대한 심판을 내리자”며 6․2 지방선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곤 한다. 급한 사정으로 지난 대통령선거에 참여하지 못했던 나였기에 이...
‘삐에로의 첫사랑’ 총학생회의 임기가 시작된 지 어느덧 한 학기가 지났다. 총학생회는 올해 초 등록금 동결과 함께 많은 학생들의 신임을 받으며 힘찬 첫 발걸음을 뗐지만, 천안함 사건 후 열린 총학생회 발대식 당일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들로 학생들의 격분을 사기도 했다. 그러나 그들에 대한 평가를 내리기엔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