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
섹션 |
|
|
|
지난달 25일 법학전문대학원(N2) 1층 다목적홀에서 우리 학교의 ‘2019 후원의 밤’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수갑 총장, 장덕수 발전후원회장, 신방웅 전임총장, 강정 신언임 여사, 도종환 국회의원을 비롯해 후원자와 지역 인사, 동문, 학내 구성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
|
|
| |
|
|
|
|
지난달 17일에 진행된 제118차 대의원 정기총회에서는 제51대 ‘SYNERGY’ 총학생회가 준비한 ‘총학생회칙 개정안’이 의결됐다. 개정된 회칙은 ▲총여학생회의 구조개편(총여학생회 폐지, 학생인권위원회 신설) ▲장애학생회의 정식 학생자치기구 승인 ▲기록위원회 설치 ▲학생인권위원회와 학생복지위원회의 전체 학생 ... | |
|
|
| |
|
|
|
|
최근 많은 사람이 힘든 일상과 답답한 도시를 떠나 자연에서 휴식하며 마음을 치유하고자 한다. 그렇다면 그들이 쉬고자 하는 자연은 과연 어떤 곳일까. 바로 나무와 풀에 둘러싸여 안정감을 주고, 몸까지 치유하는 상쾌한 숲이 아닐까. 이런 이유로 숲을 찾는 사람들을 더 즐겁고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 1999년부터... | |
|
|
| |
|
|
|
|
9회 말 2아웃 만루 상황. 투수가 힘차게 던진 공을 타자는 있는 힘껏 쳐보지만, 공은 힘없이 유격수 앞으로 굴러간다. 프로경기였다면 공격팀은 탄성을 지르고 수비팀은 환호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 천천히 굴러가는 땅볼에도 긴박해지는 선수들이 있다. 바로 ‘사회인 야구 선수들’이다. 그들은 ‘공이 굴러와도 잡을 ... | |
|
|
| |
|
|
|
|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五松邑) 공북리(拱北里)는『여지도서』(영조 36년, 1760년 이후)에도 ‘공북리(拱北里)’로 보인다. 기록에 의하면, 청주 관문에서 서쪽으로 40리 떨어져 있으며, 호수(戶數)는 10호이고, 남자가 22명.여자가 20명이었다. 현재 공북리는 2리로 나뉘는 바, 1리는 ‘뒷결’과 ‘통미’ 등 2개의 자연마... | |
|
|
| |
|
|
|
|
정조가 다산 정약용을 매우 아꼈으며 이 때문에 그를 중앙의 높은 관직에 두고 싶어 했다는 것은 유명하다. 그렇지만 정조 주위의 신하들은 다산이 중앙고위직에 오르는 것을 적극 반대했다. 반대의 가장 큰 이유는 다산이 천주교라는 사악한 종교에 빠져 있다는 것이었다. 유교만을 추종하던 당시 조선에서 천주교라는 이... | |
|
|
| |
|
|
|
|
‘가을’ 하면 떠오르는 단어로는 단풍, 낙엽, 전어, 운동회…그리고 ‘독서’가 있다. 실제로 사람들이 가을에 책을 더 많이 읽는다는 정확한 통계자료는 없지만, 왠지 가을이 되면 책과 담을 쌓고 살았던 사람도 서점을 기웃거린다. 사계절 중에 왜 하필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 됐을까? 여러 가지 설이 있지만 그중 두 가... | |
|
|
| |
|
|
|
|
정부가 ‘계속고용제도’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계속고용제도란 기업에 정년 60세 이후 일정 연령까지 고용연장 의무를 부과하는 것으로 재고용, 정년 연장, 정년 폐지 중에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정부는 오는 2022년에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고용 의무 연령으로는 65세가 유력하다. | |
|
|
| |
|
|
|
|
지금은 자기 PR 시대이다. 자기소개서는 물론 자신을 나타내기 위한 경력들을 쌓아야 하는 시대 말이다. 요즘에는 특히 자기소개서 외에도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 많은 수단이 등장하고 있는데, 그중 가장 흔하고 대표적인 것이 SNS다. 실제로 지난 6월 9일 정보통신정책 연구원이 총 9,4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령대별 ... | |
|
|
| |
|
|
|
|
우리나라를 뒤흔드는 강력.흉악범죄가 뉴스에 보도될 때마다, 그중에서도 가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우리 사회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두 사람이 뇌출혈로 인한 즉사와 두개골 함몰의 중상에 이르렀음에도 주 가해자가 만 9세라는 이유로 형사처벌은커녕 보호처분조차 받지 않았던 ‘용인 벽돌 살인 사건’은 가해자가 만 1...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