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시험기간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시험공부를 하고자 서성이는 이들로 가득한 곳이 있다. 바로 도서관과 카페다. 언제부터인가 도서관뿐만 아니라 카페도 공부하기 좋은 장소로 꼽히고 있다. ‘카공족’이란 신조어가 생길 만큼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카페...
 
충북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수산1리(壽山一里)의 중심마을은 ‘너더리/판교(板橋)’이다. 전국적으로 보이는 지명 ‘너더리’는 두 가지 정도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는 ‘너더리’를 ‘너’와 ‘더리’로 나누어, ‘너’를 ‘널[板] ’로 보고 ‘더리’를 ‘다리[橋] ’로 보는 견해이다. 이때는 ‘너더리’를 ‘널다리’...
 
대학교 1학년 시절이 그립다. 대학에 다닐 때, 잔디밭에 앉아 이야기도 나누고, 잔디밭에 누워 책도 읽고, 노래도 부르며 놀던 때가 있었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그리웠던 부분이 이런 것이다. 사실 대학교 1학년생하면 이제 막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막상...
 
만약 누군가 당신에게 특정 직업을 선택하라고, 사생활의 비밀을 말하라고, 특정 종교를 믿으라고 강요한다면 어떨까.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2장에 의거, 보장돼야 할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침해했으므로 법에 위반된다. 원하는 직업을 선택하고, 자신의 사생활을 보장받으며, 원하는 종교를 믿는 것은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프로불편러’는 사회에서 발생한 문제를 예민하게 지각하고 불평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로불편러를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사소한 일에도 태클을 거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
 
자칼이라는 동물이 있다. 작은 몸집과 빠른 몸놀림이 특징으로 개과에 속하는 동물이다. 이 녀석의 사냥법은 독특하다. 자신보다 훨씬 큰 몸집을 가진 동물을 가운데 세워두고 발목만 살짝 가볍고 빠르게 물어뜯고 도망가는 것을 수십 번 반복한다. 결국 사냥감은 제대로 된 반격 한번 하지 못한 채 출혈을 견디지 못하고 ...
 
살면서 물을 본 적이 있는가? 물의 빛깔은 당신이 발을 딛고 서 있는 곳에 따라 달라진다. 강의 물은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고 정처 없이 떠도는 이방인처럼 투명하고, 호수의 물은 죽을 때까지 그 자리에서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망부석처럼 탁한 청록색과도 같고, 바다의 물은 하늘과의 경계선을 지워놓은 한 폭의 도화...
 
지난해 8월 찾아갔던 성주의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 시내 곳곳에 빼곡히 붙은 사드 반대 현수막, 깊은 밤까지 어둠을 밝히던 1,000여 개의 촛불, 그리고 평화에 대한 사람들의 열망. 당시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외부인 개입설’은 어디에서도 확인할 수 없었다. 그 후, 탄핵정국과 대통령 선거를 거치면서도 ‘사드’는 ...
 
1992년 개봉된 영화인 ‘연인’, 1997년 작품 ‘로리타’, 2012년에 상영된 영화 ‘은교’까지. 개봉 시기도, 출연한 배우도 모두 다른 이 영화들의 공통점은 ‘로리타 콤플렉스’를 모티프로 한 작품이라는 것이다. 로리타 콘셉트는 영화뿐만 아니라 광고, 드라마에서도 꾸준히 이용돼 왔다. 풀린 눈, 무기력하고 수동적인...
 
지난 9일 우리나라에서는 이례적으로 ‘장미대선’을 치렀다. 이번 대선에서 국민은 보다 민주적인 대한민국의 정치 개혁을 염원하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선택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인수위원회를 생략하고 약식으로 취임식을 진행했으며 파격적인 인재 등용을 하는 등 역대 대통령들에 비해 비교...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