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자동차들의 알록달록한 색으로 고속도로에 모자이크화가 그려졌던 날이 지나갔다. 그 속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마주한 곳에 우리의 가족들이 있다. ‘민족 대이동’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연례행사, 명절이 또 한 번 지나간 것이다. 집안마다 명절을 보내는 모습이 다양하고, 성(性)별에 따라, 그리고 세대에 따라 갖고 있...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창리(倉里)가 있다. 창리는 3리로 되어 있는데, 1리와 2리는 아파트 지역이고, 3리가 자연마을 지역이다. 창3리는 ‘창말(倉-)’․‘한절골’ 등의 자연마을로 되어 있다. ‘창말’은 창리의 원 마을이다.『조선지지자료』(1914년 이전)에도 ‘倉里/창말’로 기록되어 있다. ‘창말’은 ...
 
지금까지 우리대학은 양적.질적 성장을 거듭하며 많은 발전을 이뤘다. 최근에는 대학의 발전과 신입생 유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로 국제화가 꼽힌다. 국제화 관련하여 국내 대학들은 이미 상당한 순준에 이르렀고, 교류의 범위도 크게 확대되었다. 학문 교류에서 교수, 학생 등의 교류로 그 범위가 확대되고 있...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대학언론이 위기에 놓였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위기의 실체는 학생들의 무관심이다. 우리학교 학생에게 배포대에 놓인 충북대신문도 무관심한 대상이다. 우리 기자들 사이에서는 “충북대신문이 짜장면 받침대로 쓰이는 것만도 다행”이라는 자조 섞인 농담을 하고는 한다. 그러나 필자가 생각하기에...
 
지난해 우리 학교에 입학하고, ‘학업’으로만 한 학기를 보냈다. 심지어 처음 맞이한 대학교에서의 여름방학도 계절학기 수업과 토익공부에 매달리기만 했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대학생활을 공부만 하기에는 재미가 없을 것 같았고, 여행을 다니는 친구들을 보며 회의감만 가득 찰뿐이었다. 그래서, 다양한 활동을 해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생이 되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여러 가지 것들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머릿속에 그리게 된다. 그 소망 중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통으로 가질만한 것이 여행일 것이다. 하지만 막상 대학생이 되면 학업, 아르바이트, 술 등에 밀려 실천하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1964년 검사로 임용된 김기춘은 이후 유신헌법 초안 작성에 일조했고, 중앙정보부 대공수사국장을 지냈으며, 전두환.노태우 정권에서는 대구고검장, 검찰총장, 법무부 장관을 역임했다. 이후 15.16.17대 국회의원을 거쳐 최근에는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실장까지 한 사람이다. 이러한 김기춘의 경력은 영화 <더 킹>에 나온 ...
 
얼마 전 인기리에 방영된 tvN 드라마 <도깨비>가 종영했다. 케이블 드라마 최초로 시청률 20%을 돌파하며 큰 사랑을 받은 이 드라마는 그 무섭다는 한한령(중국 내 한류 금지령. 드라마 <도깨비>도 중국에서 방영이 금지된 컨텐츠 중에 하나다)을 뚫고 중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드라마에서 도깨비 역할을 맡았던...
 
지난해 12월 부산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일본영사관 앞에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무허가 불법 설치라는 이름으로 철거됐던 평화의 소녀상이 계속되는 비판 여론으로 제자리를 찾은 것이다. 이에 일본 정부는 주한 일본대사와 영사를 소환하고,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근거로 소녀상 철거를 압박하고 있다. 한편, ...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 디저트 카페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구불구불한 글씨에 배색 테두리로 입체감을 살리고, 왕관과 해골 등 귀여운 그림들로 공백을 메운 벽의 색다른 모습에 손님들은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쁘다. 길거리에서 단순한 낙서로 치부 받던 그래피티가 실내 인테리어로도 ...
 
 161 162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