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최근 인터넷상거래가 보편화되고 빠른 상품정보 교류로 인해 해외 유명브랜드 제품을 직접 외국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해외에서 직접 구매한다는 의미의 해외직구는 구매형태에 따라 세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기계를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케이블이 필요하다. 기계를 움직이는 에너지가 케이블을 통해 전달되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가 알아볼 토마스 케이블은 이런 산업 케이블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회사다. 케이블 생산은 한두 번의 작업만으로 되는 쉬운 과정이 아니다. 그러나 고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일에 집중하는 직원들...
 
24절기 가운데 열넷째인 ‘처서(處暑, 8월 23일)’가 지났다. ‘處暑’의 한자 뜻은 ‘더위를 처치(분)한다’이다. 더위가 가시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기운이 일기 시작하는 시점이 ‘처서’이다. 올해도 ‘처서’가 지나자 그렇게 등등하던 불볕더위의 기세도 한풀 꺾였다.
 
뜨거운 8월, 나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항공화물을 내리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 캄보디아에서 들어오는 의류박스를 분류하는 일이었다. 각 지방에서 모인 수백 명의 사람들이 하루 종일 박스에 배송 스티커를 붙이고 화물창고로 넣는 작업을 했다. 다음날 새벽에 바로 화물트럭이 짐을 실어가기 때문에 내가 한 모든 작...
 
대학교에 입학해 한번쯤은 들어봤을 말이 있을 것이다. 바로 ‘세상을 폭넓게 보는 시야를 길러라’이다. 평탄한 학창시절을 보냈던 사람이라면 아마 갸우뚱할 것이다. 필자 또한 ‘시야를 기른다’는 말의 의미를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어렴풋 다양한 경험이 시야를 넓힌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부푼 마음을 안고 대학에 들어왔지만 그런 설렘도 잠시다. 높아진 취업의 문턱에 학점 관리, 공모전, 서포터즈 등 대외활동도 모자라 토익, 토플 같은 어학점수에도 신경 써야 한다. 게다가 접수비용은 토익의 경우 4만 2,000원, 추가접수비용은 4만 6,200원이며 토플은 18만 원이다. 이것뿐만 아니라 비싼 대학 등록금도 ...
 
얼마 전 인기 아이돌 그룹의 모 멤버가 방송에서 위인과 유명인사들의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맞추는 퀴즈를 풀던 중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알아보지 못하고 “긴또깡”이라고 말해 대중들의 비난을 받으며 논란의 중심이 됐다. 또한 한 유명 여가수가 광복절 당일 일본 제국주의의 상징인 욱일승천기 모양이 들어간 글귀를 SN...
 
성주 월항면에서 참외 농사를 짓고 있는 이장오(성주군 월항면·62) 씨는 벌써 한 달 넘게 ‘성주 촛불 문화제’에 참여하고 있다. 정확히 지난 7월 13일 국방부가 급작스럽게 경북 성주에 사드를 배치한다고 공식 발표한지 나흘 째 되는 날부터다. 이장오 씨 뿐만이 아니다. 국방부의 발표 이후 매일 저녁 8시 성주군청에...
 
영화 는 조난 영화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영화는 오직 한 명의 주인공과 그의 배만이 등장해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여준다.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공 홀로 등장하기 때문에 100여 분의 러닝 타임 동안 대사는 두 세 마디밖에 없다. 나머지 모두 바닷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지난해 12월 28일 우리 정부와 일본 정부 간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에 대한 합의가 이뤄졌다. 그러나 합의문에서 최종적.불가역적 해결 언급, 소녀상 이전과의 연계성,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의견 미반영 등의 문제가 제기 됐다. 이 같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출범하는 재단에 대한 비판이 일어나고 있다. 비판에도...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