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맛이 좋아졌나?
 
아주 오래전 한 기업의 홍보광고 중에 “역사는 일등만 기억합니다”라는 광고문구가 있었다.
 
우리의 삶이 각박해질수록 우리는 탈출구를 원한다.
 
필자는 지방거점국립대학교(이하 지거국)를 주제로 기획연재를 맡아 얼마 전, 경북대학교와 전남대학교로 취재를 다녀왔다.
 
긴 동계방학기간 동안 조용하기만 할 줄 알았던 학교에 활기찬 기운이 감돌고 있다. 바로 2013학번 신입생을 위해 마련된 ‘예비대학’ 프로그램 때문이다
 
나는 대학교 1학년 때 다양한 대외활동을 했다. 그리고 그 경험을 공유해서 다른 학우들에게도 자극이 되길 바라며 이 글을 적는다.
 
 
지역주의란 보통 한 지역에서 오랜 역사를 통해 정치.경제.사회.문화적 양상을 반영하여 형성된 특성과 그것을 표출하려는 것
 
서점가에는 2010년 출간된 <아프니까 청춘이다>를 시작으로 청춘들에게 조언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많은 책들이 진열돼 있다.
 
최근 성황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학교 2013>은 현재 학교의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31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