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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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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인문대학 2층 223호에서 <제8회 대학생 우리말 경연대회>가 개최됐다. 이 대회는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국어 이용 능력과 우리말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열렸다.
 
지난 7일 개신문화관에서 <기계공학부 창의력 공학 설계 경진대회>가 열렸다. 이는 기계공학부에서 펼쳐지는 매년 행사로 올해는 1·2·3 학년 학생 약 300명이 참가했다.
 
지난 14일, 경영학관 리더십센터에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CEO와의 대화’가 열렸다. ‘사농공상, 그 진정한 의미’라는 주제 아래 포스코 경영연구소 강태영 박사가 강연했다.
 
우리 학교는 지난해 3월부터 이러닝(e-Learning) 시스템을 도입했다. 우리 학교 이러닝 시스템은 사이버 어학당(파고다)과 대학 기초 수학(e-Learnning calculus)같은 사이트와 연동해 학생들에게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강의자료, 과제, 출석현황 등을 알 수 있는 학습자의 개인 페이지와 게시판을 통한 수업커...
 
시끄러워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
 
이번 인터뷰는 본격적인 선거 운동 시작일에 진행된 만큼, 각 선본의 정·부입후보자가 모인 첫 번째 자리라는 것에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공약이나 정책 이외에도 최근 학교와 관련된 사안들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며 공론의 장을 형성했다.
 
지난 15일 본부 5층 회의실에서 <2012년 거점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열렸다. 우리 학교를 비롯해 강원·경상·부산·전남·전북·제주대학교 총장이 참여했으며 경북·서울대학교 부총장이 참여했다.
 
오는 28일 치러질 제45대 총학생회 선거를 위한 각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의 선거 운동이 시작됐다. 이번 선거에는 우리 학교 역사상 최초로 무려 6개의 선본이 입후보해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이번 총선은 역대 최다 후보가 출마를 선언해 학생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례적으로 6개의 후보가 선거운동에 나서면서 학생들로부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다. 어떤 점이 학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을까?
 
[편집자주] 최근 4년 새 고등학생의 자퇴 수가 1만 명이나 증가했다는 보도 자료가 있다. 주로 친구와의 문제, 학업 문제 등으로 자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올해 초 그와 다른 이유로 학교를 자퇴한 소년이 있다. 바로 학생을 위한 학교를 만들자는 의의아래 설립된 ‘희망의 우리학교’의 대표학생인 최훈민 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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