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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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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2일 7시에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우리 학교 신문방송사 교육방송국 ‘CUBS’의 제38회 방송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방송문화제의 제목은 ‘골든타임’으로, 대학생들의 청춘을 주제로 삼았다.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신학생회관 1층과 개신문화관 광장에서 ‘CI센터 프로그램 우수 결과물 전시회’가 열렸다. CI센터에서는 ▲ CI교과목 운영 지원 ▲글쓰기, 말하기 등 의사소통과 관련된 CI상담 프로그램 ▲‘책으로 통(通)하다’
 
학교소식과 대외소식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학내 게시판은 학생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하지만 그 관리상태가 좋지 않아 학내 미관을 해치고 있다. 류영호(기계공학과·11) 학생은 “게시판을 자주 보는 편인데 홍보물들의 자국들이 심해 스테이플러 자국에 베일뻔한 경험이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내 손 안에 작은 학교 충북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앱이 만들어짐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편리하게 도서를 검색하고 학교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 ‘충북대학교’를 검색하면 총 4개의 앱이 나온다. 충북대 앱 2개와 도서관 앱, 생활관 앱이 있다.
 
그들이 카메라를 들고 사람들을 만나는 곳은 거창한 사연 있는 곳이 아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볼 수 있는 우리네 이야기이지만 모두들 그냥 지나치는 일들. 등록금을 위해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서, 우리가 모르는 땀을 흘리며 올림픽을 준비하는 태릉선수촌 선수들의 일상에서 인생의 고...
 
카페나 음식점을 갈 때면 부모가 방치한 아이가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심지어는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 사람을 향해 오히려 부모가 ‘당신이 뭔데 아이 기를 죽이냐’며 적반하장으로
 
지난 19일,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주최한 교수법 워크숍 ‘세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영어 강의법’이 법학전문대학원 첨단강의실에서 열렸다.
 
높아진 하늘 아래 서늘해진 바람결이 ‘등화가친(燈火可親)’의 계절, 가을이 왔음을 실감케 한다. 가을밤이 서늘해 등불을 가까이 두고 글 읽기에 좋다는 그 뜻처럼 어둠이 길어지고 선선해진 가을밤에는 은은한 조명아래 독서삼매경에 빠지길 권하고 싶다.
 
아이들은 길을 건널 때는 손을 들고 건너야 한다고 배운다. 어제 본 한 어른은 아이의 손을 잡고 무단횡단을 했다. 아이는 어른의 손에 이끌린 채 왼손을 들고 길을 건넜다. 아이가 양심을 운운하며 건너길 거부한다면 어른은 바쁜데 왜 보채냐며 화를 내고 만다.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여름 방학은 알찬 방학이었다. 우리 학교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베트남 캄보디아 2기로 참가하게 된 나는 같은 학교 학생이지만 전혀 친분이 없는 사람들과 함께 4박 6일간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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