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식과 대외소식을 한눈에 접할 수 있는 학내 게시판은 학생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다. 하지만 그 관리상태가 좋지 않아 학내 미관을 해치고 있다. 류영호(기계공학과·11) 학생은 “게시판을 자주 보는 편인데 홍보물들의 자국들이 심해 스테이플러 자국에 베일뻔한 경험이 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내 손 안에 작은 학교 충북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앱이 만들어짐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편리하게 도서를 검색하고 학교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 ‘충북대학교’를 검색하면 총 4개의 앱이 나온다. 충북대 앱 2개와 도서관 앱, 생활관 앱이 있다.
그들이 카메라를 들고 사람들을 만나는 곳은 거창한 사연 있는 곳이 아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볼 수 있는 우리네 이야기이지만 모두들 그냥 지나치는 일들. 등록금을 위해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서, 우리가 모르는 땀을 흘리며 올림픽을 준비하는 태릉선수촌 선수들의 일상에서 인생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