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09.07 월 19:58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1899년 담배, 홍삼, 소금을 관리하던 삼정과에서 출발해 지금은 114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T&G는 여전히 같은 종목으로 국내 시장 점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지난 3월, 신입생가요제와 함께 발대식을 가졌던 <더하기 총학생회>의 임기가 벌써 마지막을 향하고 있다. 이번 총학생회(이하 총학)는 우리학교 최초로 여성회장이 선출되면서 학내외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고, 이들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가 쏠렸다.
 
우리학교가 주최하고 천문우주학과와 천문대가 후원하는 천체관측행사가 지난 7일 개신문화관 세미나실 및 소운동장에서 열렸다.
 
유난히 길고 더웠던 올해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덧 2013년의 마지막 달인 12월이 다가왔다. 다사다난했던 올해도 30일가량밖에 남지 않았다.
 
필자는 지난 10월, 우리 학교에서 열린 국정감사에 취재를 갔다. 그때 민주당 김태년 의원은 우리 학교의 ‘디지털정보융합학과’의 졸속폐지를 지적하며 ‘무책임한 것이 아니냐’는 발언을 했다.
 
1862년 3월 <러시아 통보>를 통해 투르게네프의 소설 <아버지와 아들>이 발표되자마자, 이 소설은 즉시 논쟁적 작품이 된다.
 
국립대 구조개혁 반대한다
 
한 가정당 한 대의 자동차는 기본인 요즘 세상. 차도를 달리다보면 길가엔 수십 개의 주유소들이 손님을 맞이한다. 그 중에서도 파란 심볼마크가 돋보이는 현대오일뱅크 주유소. 현대오일뱅크를 상징하는 이 마크는 환경과 인간을 존중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 푸른 하늘 아래 파란 상징마크가 새겨진 주유소가 전국에 2400...
 
많은 연예인들과 스타강사들의 강연이 유행처럼 줄을 잇는 요즈음. 우리 학교 출신 선배 중에서도 스타강사들 못지않게 강연을 하고 있는 선배가 있다. 강연과 더불어 취업 컨설팅을 통해 만나는 학생들과 취업준비생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 신현우(컴퓨터공학과卒.03)선배를 만나봤다.
 
우리학교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 선정에 대한 총학생회의 행보는 어떠할까? 선정 이틀 뒤인 지난달 25일, 총학생회는 단과대학 학생회를 비롯해 각 학과 학생회를 포함한 90여 명의 임원들이 모인 긴급 확대 중앙운영위원회를 소집했다. 이번 중앙운영위원회에서 최원미 총학생회장은 2학기 등록금 심의 위원회 ...
 
 361 362 363 364 365 366 367 368 369 37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